기자별 뉴스보기
-

KTX 구미역 정차 연구용역비 확보
새누리당 백승주·장석춘 국회의원은 최근 2017년도 예산안 국회 심의 과정에서 KTX 구미역 정차와 관련해 연구용역비 3억 원을 확보해 연구용역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구미시와 정치권에서는 대구광역철도 2단계 사업에 김천·구미역을 경유시키는 방안을 비롯해 남부내륙철도 노선을 수정해 칠곡군 북삼읍에 ...
한태연 2016년 12월 07일 -

대구농협, 서문시장 피해 금융지원
대구농협은 서문시장 화재 피해 소상공인을 위해 각종 수수료를 면제해주고, 대출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등 긴급 금융지원을 합니다. 또, 피해 고객 가운데 대출금 만기가 도래하면 기한 연장을 해주고 이자와 할부상환금을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또, NH농협은행 대구지점 3층 교육장을 4지구 비상대책위원회 사무실로 무상...
한태연 2016년 12월 06일 -

만평]의사 출신 검사에게 덜미
지난 2014년 구미의 한 종합병원에서 22개월된 남자 아이가 부실진료로 인해 사망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었는데요. 검찰이 의사 출신 검사까지 동원해 수사를 한 결과, 치료를 소홀히 하고 의료기록지까지 조작한 혐의가 드러나 의사 3명과 간호사 1명을 기소했다고 해요. 의사출신인 대구지검 의성지청의 장준혁 검사 "사실 ...
한태연 2016년 12월 06일 -

R]의료과실 혐의 의사 등 4명 기소
◀ANC▶ 2년 전 대구문화방송이 병원에서 숨진 22개월된 아기의 사망사고와 관련해 보도를 했었는데요. 검찰이 의사 출신 검사까지 투입해 수사에 나서 의사 3명과 간호사 1명 등 4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와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14년 9월 5일 뉴스데스크 보...
한태연 2016년 12월 05일 -

경상북도 상수도 1/4이 버려져
경상북도의 상수관로가 너무 오래돼 누수율이 전국 시·도 가운데 세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의회 이동호 의원이 환경부와 경상북도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북지역 상수관로 누수율은 24.7%로 전국에서 제주, 전남에 이어 세번째로 높았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서울 2.5%의 10배 수준이고, 대구 4.7...
한태연 2016년 12월 05일 -

만평]참배객 한명 씩 대동할수도 없고...
지난달 구미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주변 동상에 '독재자' 낙서사건이 발생한데 이어 지난 1일에는 구미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 방화 사건이 발생하자, 남유진 구미시장은 구미시민에게 사과하고,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복원을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는데요. 구미시 남유진 시장은,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죄송...
한태연 2016년 12월 05일 -

안철수 "새누리당은 퇴진 일정 정할 자격없다"
대구를 방문한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는 "새누리당은 대통령 퇴진 일정을 정할 자격이 없다"면서 "탄핵안 통과에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로 여러 사람을 만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안 전 대표는 오늘 오전에는 대구 서문시장 화재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인들을 위로했고, 오후에는 동성로에서 열리는 5차 대구시국대회에 ...
한태연 2016년 12월 03일 -

영남지역 국유지 무단점유 집중단속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국유재산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오늘부터 2주동안 관내 7만 4천여 제곱미터 국유재산의 무단 점유실태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부산국토관리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대부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국유재산을 무단 점유하거나 사용할 경우 변상금을 부과하는 한편, 원상복구 등의 행...
한태연 2016년 12월 03일 -

대구시, 종합지원대책 다음주 초 발표
대구시는 오늘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권영진 시장을 비롯해 간부 20여 명이 참석해 대책회의를 열고, 서문시장 화재피해 복구를 위한 구체적인 종합지원대책을 마련해 다음주 초에 대책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대책안에는 대체상가 후보지를 비롯해 현장보전, 피해보상 산정, 철거계획 등 전반적인 내용이 포함될 것으로 보...
한태연 2016년 12월 03일 -

대구시 3조원대, 경북도 11조원대 예산 확보
국회는 어젯밤 본회의를 열고, 정부가 제출한 400조 6천 964억원에서 천 505억원이 감액된 400조 5천 459억원으로 예산안 수정안을 상정해 표결처리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경북도청 이전터 개발사업과 관련한 감정평가비를 비롯해 물산업 클러스터 조성, 대구권 광역철도건설 등의 국비 3조 원대를 확보했습니다. ...
한태연 2016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