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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음식점, 취업자 감소 특히 심해
대구와 경북 취업 상황이 제조업과 숙박·음식점업 등을 중심으로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 취업자는 121만 6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만 명 줄었습니다. 전기·운수·통신·금융업은 취업이 늘었지만, 농림업, 건설업, 도소매·숙박음식점업에서 감소가 두드러졌습니다. 경북지...
한태연 2020년 12월 16일 -

구미, 조류 독감 농가 주변 방역 강화
구미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된 선산읍의 육계농장 닭 6천 900여 마리를 폐사 처리했습니다. 주변 3km 안의 2개 농장 닭 3만 7천 800마리, 소규모 가금 농가의 조류 천 700여 마리도 살처분했습니다. 반경 10km 안 가금농장에는 30일 동안, 구미 전체 가금농장에는 일주일 동안 이동을 제한했습니다. 경상북도...
한태연 2020년 12월 16일 -

경북서도 복지시설 중심으로 28명 신규 확진
경북에서도 코로나 19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구미에서는 코로나 증상을 보인 30대가 선별진료소를 찾아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접촉자 6명이 감염되는 등 8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고, 안동에서는 복지시설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7명 등 모두 8명이 확진됐습니다. 이밖에 포항 4, 경산 3, 영천 2, 경주, 칠곡, 영주 각각...
한태연 2020년 12월 16일 -

구미, 조류 독감 농가 주변 방역 강화
경북 구미의 육계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되면서 구미시와 경상북도가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된 선산읍의 육계농장 닭 6천 900여 마리를 폐사 처리했습니다. 주변 3km 안의 육계농장 두 곳의 닭 3만 7천 800마리도 예방적 살처분한 데 이어, 소규모 가금 농가...
한태연 2020년 12월 16일 -

숙박·음식점, 취업자 감소 특히 심해
대구와 경북 취업 상황이 제조업과 숙박·음식점업 등을 중심으로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 취업자는 121만 6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만 명 줄었습니다.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과 전기·운수·통신·금융업은 취업이 늘었지만, 농림업, 건설업, 도소매·숙박·음식점업에서 감소...
한태연 2020년 12월 16일 -

R]학생 확진 잇따르자 학교도 비상
◀ANC▶이처럼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도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재확산하면서 학생과 교직원의 감염 사례도 잇따르고 있습니다.모두 학교 밖에서 감염됐는데,학교마다 원격 수업으로 전환하는 등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초등학교 교문이 굳게 닫혔습니다.이 학교 학생이 지난...
한태연 2020년 12월 14일 -

대구 영신교회발 연쇄감염으로 학교 '비상'
대구 영신교회발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학교 방역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어제까지 대구 영신교회와 관련해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과 교직원은 모두 11명입니다. 함께 등교해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11개 학교의 천 635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검사를 받았습니다. 4개 학교는 모두 ...
한태연 2020년 12월 14일 -

R]매일 안마시키고 욕하고‥장애인의 눈물
◀ANC▶(앞서도 관련 소식이 있었습니다만)경북 영천의 한 발달장애인 시설에서직원들이 장애인들에게 안마를 시키거나 폭언을 일삼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보도에 한태연 기자입니다. ◀END▶ ◀VCR▶경북 영천의 한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입니다.이 시설에 직원이 방에서 엎드려 누운...
한태연 2020년 12월 10일 -

구미 환경오염 무단 배출 140건 적발
구미에서 환경오염 물질을 무단으로 배출한 사업장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구미시는 지난 3월부터 지난달까지 환경오염 물질을 배출한 사업장 846곳을 단속해 140건의 위반 행위를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업체 가운데 58곳에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환경 오염 물질 배출 사업장 4곳에는 배출금을 부과했습니다. 환경 책임...
한태연 2020년 12월 09일 -

경북 유·초·중 밀집도 1/3로 낮추기로
정부가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높이면서 경북지역 유치원과 초·중학교는 오늘부터 밀집도를 3분의1로 낮춥니다. 경북지역 고등학교는 밀집도 3분의2를 유지합니다. 대구지역 유치원과 학교는 학교 밀집도를 지금과 같은 3분의2로 유지해 운영합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 3단계가 될 경우에는 모든 학교가 원격수...
한태연 2020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