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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경찰이 바빠야 국민이 더 평안
해마다 이맘 때는 휴가철을 맞아 빈집을 노리는 빈집털이범이 활개를 치는데요, 이에 순찰을 강화하며 예방에 나선 경찰은 여름 휴가철이 더 신경쓰일 수 밖에요. 정기준 성서경찰서 죽전지구대장 "휴가철이라 다들 가뿐한 마음일 때 경찰은 오히려 마음이 제일 무거운 때입니다"라며 경찰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각 가정이 ...
김은혜 2009년 08월 03일 -

전봇대 들이받는 사고 잇따라 5명 사상
차량이 전봇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잇따라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1시 40분 쯤 상주시 내서면 한 도로에서 충북 청주시 49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전봇대를 들이받아 김 씨의 남편 49살 최모 씨가 숨지고 김 씨와 10대 자녀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보다 앞서 오늘 오전 7시 쯤에는 경산시 대평...
김은혜 2009년 08월 03일 -

R]광복절 특별사면..운전학원 특수 기대
◀ANC▶ 광복절을 맞아 1회 음주운전자 등에 대해 150만명 규모의 특별사면 방침이 발표됐습니다. 이후 관련 문의가 잇따르고 있고 운전학원은 반짝 특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은혜기자 입니다. ◀END▶ ◀VCR▶ 오는 15일, 광복절을 맞아 1회 음주운전자를 비롯해 150만 명 가량이 특별 사면됩니다. 이 같은 내용이...
김은혜 2009년 08월 03일 -

휴대전화로 음란물 전송 30대 검거
성서경찰서는 휴대전화로 음란 동영상을 여러 차례 전송한 혐의로 경기도 고양시 30살 성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성 씨는 성적호기심 등을 충족시키기 위해 지난 1월 말부터 최근까지 28살 김모 씨 등 여성 2명에게 15차례에 걸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음란 동영상을 휴대전화로 전송한 혐의를 받고 있...
김은혜 2009년 08월 03일 -

스트레스 진료 환자 늘고, 여성이 많아
해마다 스트레스로 인해 진료를 받는 환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스트레스 질환 진료자 수는 전국적으로 지난 2005년 6만 6천명에서 지난해 10만 명으로 해마다 15% 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역에서도 인구 10만 명당 스트레스 환...
김은혜 2009년 07월 31일 -

다음달 초, 중부내륙지선 진입로 4곳 이전
중부내륙지선 상습 지·정체 해소를 위한 성서-옥포간 확장공사가 진척됨에 따라 진입로 위치가 바뀌게 됩니다.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다음달 5일 달구벌대로에서 고속도로와 신천대로 방향으로 진입하는 성서나들목 진입로 등 3곳을, 10일 쯤에는 서대구나들목의 서대구공단 진입로를 각각 이전한다고 밝혔습니다. ...
김은혜 2009년 07월 30일 -

낙뢰,감전사고 주의
여름 장마철에 낙뢰,감전사고가 집중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소방방재청은 습기가 많은 장마철인 6-8월 사이에 전체 감전사고의 45%가 집중되고 있다며 침수가 발생할 경우 배전반 전원스위치를 내린 뒤 물을 퍼 내고 가로등과 입간판 등에 접근을 하지 않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낙뢰는 8월에 가장 많이 ...
김은혜 2009년 07월 30일 -

나무 쓰러지며 주택 2채 덮쳐
오늘 오전 10시 50분 쯤 경산시 압량면에서 아까시 나무가 갑자기 쓰러지면서 인근 주택 2채를 덮쳤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119 구조대가 출동해 3시간 50분 만에 완전히 제거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최근 계속 되는 비로 인해 지반이 침하되면서 일어난 걸로 보입니다.
김은혜 2009년 07월 30일 -

군위 효령면 주택화재, 1명 숨져
오늘 오전 9시 50분 쯤 군위군 효령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7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은씨가 국제결혼 실패와 지병으로 힘들어 했다는 가족과 목격자 등의 말을 토대로 방화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4시 쯤에는 대구시 동구 신천동 한 주택...
김은혜 2009년 07월 30일 -

송전선로 건설 반대 집회 열려
오늘 오전 9시 대구시 중구 동인동 한국전력 남부건설처 앞에서 청도군 각북면 주민 100여 명이 집회를 열고 초고압 송전탑 41개가 마을을 통과해 환경과 재산 피해가 우려된다며 선로 변경과 지중화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전은 급증하는 전력 수요로 송전선로 건설이 불가피 하다고 밝혔습니다.
김은혜 2009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