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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대구경북 지역광고인 과정 개최
2009년 대구·경북 지역광고인 과정이 이 달 중순까지 개설됩니다. 한국방송광고공사 대구지사가 지역 광고산업의 발전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이번 과정은 오는 19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30시간에 걸쳐 전략적 마케팅과 광고 기획 등의 강의를 광고계 종사자는 물론 일반인에게 무료로 개설합니다.
김은혜 2009년 09월 04일 -

고 최영수 대주교 장례미사 열려
고 최영수 천주교 대구대교구장의 장례미사가 거행됐습니다. 대구 가톨릭대학교 남산동캠퍼스 성 김대건기념관에서 열린 장례미사에는 교황대사인 오스발도 파딜랴 대주교와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추기경 등 5천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최 대주교의 시신은 장지인 대구대교구청 내 성직자묘지에 안장됐습니다.
김은혜 2009년 09월 04일 -

최영수 대주교 장례미사 열려
지난 달 31일 선종한 최영수 대주교의 장례미사가 오늘 열립니다. 천주교 대구대교구청은 오늘 오전 10시 대구가톨릭대학교 남산동캠퍼스 성 김대건기념관에서 지난 달 31일, 향년 67세의 일기로 선종한 최영수 천주교 대구대교구 제9대 교구장의 장례미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장례미사가 끝난 뒤 최 대주교의 시신은 교...
김은혜 2009년 09월 04일 -

고의 교통사고 보험사기 일당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상습적으로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 30살 조 모 씨를 구속하고 10대 청소년 등 나머지 5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 씨 등은 대구시 한 도로에서 서로 짜고 고의로 추돌사고를 낸 뒤 900여만 원의 보험금을 받는 등 66차례에 걸쳐 1억 7천여만 원...
김은혜 2009년 09월 04일 -

R]피하고, 씻고..생활위생 정착 계기
◀ANC▶ 요즘 신종플루 때문에 개인 위생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져 사람이 모이는 장소를 피하고 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물건을 기피하는 등 생활속에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신종 플루가 가져온 생활속의 백태를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내 한 대형마트, 사람들이 장을 보기 전후...
김은혜 2009년 09월 03일 -

만평]갓 태어난 아이를 물건처럼..
낳은 지 3일 된 신생아를 양육이 어렵다며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브로커에게 200만 원을 받고 판 20대 부모가 경찰에 잡혀 개탄하는 목소리가 높은데요. 노기화 대구 서부경찰서 사이버팀 팀장 “인터넷 검색을 조금만 해보니 신생아 매매 글이 많더라고요.. 동물도 아니고 사람을,그것도 부모가..“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
김은혜 2009년 09월 03일 -

성매매 알선 업주 등 45명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성매매 업소 업주 30살 박모 씨 등 8명과 성매수 남성 3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 등은 올해 초부터 구미와 경산지역에 스포츠 마사지, 피부관리실 등의 간판을 걸고 성매매 업소를 차린 뒤 찾아오는 남성들을 상대로 여종업원들과의 ...
김은혜 2009년 09월 02일 -

국제결혼중개업체 운영실태 열악
국제결혼을 중개하는 업체의 대부분이 매우 열악한 구조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266개 국제결혼중개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 연 매출액 천만 원 이하인 업체가 36.9%였고, 계약 시, 문서를 작성하지 않는 업체가 13.6%로 대부분 업체의 운영 실태가 열악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김은혜 2009년 09월 02일 -

만평]행정따로 현실따로..불안만 키워
정부가 신종플루 대응을 예방에서 치료로 전환하면서 일반 병의원에서도 처방과 조제가 가능하다고 밝혔지만 정작 동네 병·의원에서는 진료를 꺼려 행정따로 현실따로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지 뭡니까.. 안문영 대구시 보건위생과 과장 "저희도 당혹스럽습니다. 준비를 하고 발표를 하면 좋았을 텐데..."라며 일반 병의원들...
김은혜 2009년 09월 02일 -

요양보호사 자격증 부정발급, 취득자 검거
경북지방경찰청은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부정 발급한 혐의로 모 교육원 원장 47살 B 씨 등 3명과, 자격증을 부정 취득한 교육생 14명 등 17명을 적발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B씨 등은 교육생 14명으로부터 40-50만 원을 받고 출석부와 요양시설 실습확인서를 허위로 꾸며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부정 발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
김은혜 2009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