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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일본 원정 성매매 적발
◀ANC▶ 이런게 바로 국제적 망신을 사는 짓이겠죠? 일본에 출장 성매매를 알선한 일당과 성매매 여성 등 서른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큰 돈을 벌겠다고 뛰어들었지만, 오히려 빚만 더 늘었다고 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업주로부터 빌린 돈과 환율, 그리고 갚아야 할 돈과 하루 수입 등이 빼곡히...
김은혜 2011년 10월 19일 -

차량, 건축자재 절도 혐의 30대 구속
대구 북부경찰서는 차량과 건축자재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대구시 중구 39살 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올해 4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일대 공사장을 돌며 모두 7차례에 걸쳐 200만원 상당의 구리전선 500킬로그램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1년 10월 19일 -

일본 원정성매매 알선 일당 등 30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일본 도쿄에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38살 김모 씨와 김씨에게 1인당 130만 원의 소개료를 받고 여성 20여 명을 알선한 혐의로 브로커 38살 구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주로 빚이 많은 여성들에게 접근해 하루 300만원의 수입을 올릴 ...
김은혜 2011년 10월 19일 -

R]카드 수수료 인하, 지역도 가세
◀ANC▶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중소 자영업자가 부담하는 카드 수수료를 백화점과 대형마트 수준으로 낮춰달라는 요구에 지역 중소상공인들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 낮 대구의 한 식당, 식사를 마친 손님 대부분은 신용카드로 밥값을 치릅니다. 이 음...
김은혜 2011년 10월 18일 -

달서구, 평생학습주간 행사 개최
2011 평생학습주간 행사가 오늘부터 닷새 동안 달서구 일대에서 열립니다. 달서구청과 첨단문화회관, 구립도서관 등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자녀 교육과 대화법 등에 관한 전문가 강의와 직장인을 위한 인문학 토크콘서트 등 축제성 행사에서 벗어난 실용적인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또한, 어린이 책 놀이터와 중고서...
김은혜 2011년 10월 18일 -

케이블카 추락사고 원인조사, 운행중지 명령
어제 발생한 팔공산 케이블카 탑승객 추락사고는 기계 결함으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운행 중에는 열리지 않도록 돼 있는 케이블카 출입문이 갑자기 열리면서 46살 김모 씨가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국과수에 정밀 감식을 의뢰하는 한편, 안전수칙 준수 등 업체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
김은혜 2011년 10월 14일 -

건조한 날씨로 '가을가뭄' 극심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가을 가뭄이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지난 8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대구와 경북지역의 평균 강수량은 82.5밀리미터로 평년의 2~30%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도내 평균 저수율은 71%로 평년보다는 5% 포인트 낮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12% 포인트 낮은 수준입니다. 운...
김은혜 2011년 10월 13일 -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대구경북지역 소나무림을 대상으로 재선충병 항공정밀 예찰이 실시됩니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오늘부터 8일 동안 헬기를 이용해 대구경북지역 7만 290헥타르의 소나무림을 300-500미터 고도에서 재선충병 감염이나 감염의심 지역의 위치를 파악합니다. 예찰 헬기에는 각 시,군,구 산림담당자가 탑승하며 상공에서 파악...
김은혜 2011년 10월 13일 -

R]아스파탐 두뇌, 신경손상 유발 가능성
◀ANC▶ 설탕보다 달고 열량은 낮아 각종 음식을 만드는 데 아스파탐이라는 인공감미료가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고지혈증이나 비만이 있는 사람이 이 아스파탐을 과다 섭취할 경우 두뇌 손상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설탕보다 200배 강한 단맛을 내면서도 열량은 ...
김은혜 2011년 10월 12일 -

고의로 사고낸 뒤 보험금 타낸 폭주족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유흥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배달용 오토바이를 이용해 고의로 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19살 하모 군 등 1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치킨집 등에서 배달을 하며 폭주를 일삼던 하군 등은 유흥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서로 피해자와 가해자 역할을 나눠 고의로 19차례의 사고를 ...
김은혜 2011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