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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전국체전, 예상외 흥행..개선도 필요
◀ANC▶ 지난 11일 대구에서 개막한 전국체전이 이제 내일이면 끝이 납니다. 화려한 개회식과 올림픽 스타들의 경기로 구름 관중이 몰리면서 흥행면에서는 성공을 거두었다는 평가입니다. 여] 하지만 비인기 종목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부족했고, 입장권 뒷거래나 숙박업소 상술이 눈살을 찌푸리게 해 아쉬움을 남겼습니...
김은혜 2012년 10월 16일 -

R]전국체전, 대구-경북선수단 선전
◀ANC▶ 어느덧 전국체전도 후반부에 접어들었습니다. 해마다 하위권에 맴돌던 대구선수단이 이번 대회 내내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전국체전 소식,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해마다 전국체전에서 하위권을 맴돌던 대구시, 종합 순위 3위 안에 들겠다는 목표를 향해 순항하고 있습니다. 남자고등부 배영 20...
김은혜 2012년 10월 15일 -

R]전국체전 3일째, 오늘의 주요경기
◀ANC▶ 대구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전 사흘 째인 오늘, 리듬체조의 요정 손연재 선수가 출전합니다. 오늘 펼쳐지는 주요 경기 일정을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가장 관심을 끄는 종목은 리듬체조입니다. 지난 런던올림픽에서 사상 첫 결선 진출을 이루고 5위를 차지한 손연재 선수가 출전하는...
김은혜 2012년 10월 13일 -

맑고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0.2도를 비롯해 구미 6.2, 봉화 2.6도 등 2도에서 15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했고 내륙 일부지역에는 안개가 짙게 깔려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4도를 비롯해 구미 23, 포항 22도 등 22도에서 25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김은혜 2012년 10월 13일 -

R]개막 후 첫 한국신기록..대회 첫날 경기소식
◀ANC▶ 전국체전이 어제 대구에서 개막해 각 종목에서 경기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메달 경쟁이 시작된 오늘 수영 종목에서 낭보가 날아들었습니다. 여] 접영에서 한국신기록이 나왔고, 배영의 1인자 대구시 소속 김지현 선수는 대회 5연패를 일궈냈습니다. 전국체전 이틀째 주요 경기 소식을 김은혜 기자가 전...
김은혜 2012년 10월 12일 -

R]투데이-전국체전, 오늘의 주요경기 일정
◀ANC▶ 전국체전 이틀째인 오늘부터는 본격적인 메달레이스가 펼쳐집니다. 양궁과 펜싱 등의 종목에 런던 올림픽 스타들이 출전합니다. 오늘의 주요 경기일정을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회 이틀째, 본격적으로 메달을 향한 선수들의 열전이 시작됩니다. 지난 런던올림픽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거...
김은혜 2012년 10월 12일 -

R]전국체전 오늘 개막
◀ANC▶ 대구에서 20년 만에 열리는 전국체전이 오늘 오후 개회식과 함께 시작됩니다. 런던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대거 출전하고 개막식에 가수 싸이와 손연재 선수가 출연해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맘·몸·뜻, 달구벌에서 하나로. 대구에서 20년 만에 열리는 제93회 전국체전...
김은혜 2012년 10월 11일 -

R]1인가구..복지정책 필요
◀ANC▶ 올해 통계조사에서 우리나라의 1인 가구가 4집당 한 집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인 가구의 경우 대다수가 경제적 빈곤과 외로움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하지만 복지정책이 여럿이 사는 다인가구 중심이어서 변화가 필요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74살 김추자 할머니 댁에 행복지킴...
김은혜 2012년 10월 10일 -

R]허술,늑장대응..뒤늦게 정밀조사
◀ANC▶ 구미 불산 사고로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떠나고 한가롭던 농촌은 폐허가 됐습니다. 행정당국의 늑장대응이 주민들의 피해와 불안감을 더 키웠는데요, 사고 발생 12일째인 어제에서야 정밀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불산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한 지난달 27일 주민들은 4시간 가...
김은혜 2012년 10월 09일 -

R]허술,늑장대응..뒤늦게 정밀조사
◀ANC▶ 구미 불산가스 누출 사고로 평화롭던 농촌 마을이 폐허로 변했습니다. 극도의 불안에 떨고 있는 주민들은 앞으로 어떤 피해가 더 생길지 몰라 삶의 터전마저 떠나고 있습니다. 여] 행정당국의 늑장대응이 피해와 불안감을 더 키웠는데요, 사고 발생 12일째인 오늘에서야 정밀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김은혜 기자입...
김은혜 2012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