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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신 창고에 불
오늘 밤 8시 10분쯤 대구시 중구 동인2가 한국통신 대구전화국 1층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내부와 안에 있던 책상과 자재 등을 모두 태우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오늘 불이 난 창고 옆에는 선로 시설 운영실 등 중요 시설이 이어져 있어 자칫하면 통신마비 사태가 날 뻔 했습니다. 경찰은 창고 안에 사람이 없었고 불이 나...
도건협 2002년 05월 09일 -

재송]친목모임 금품제공+명함 배포
대구 동부경찰서는 자신이 고문으로 있는 친목회에 회비 명목으로 금품을 제공하려한 혐의로 다음 달 지방선거에 동구 구의원으로 출마할 예정인 동구의회 의원 49살 안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야유회를 가는 도중에 버스에 탄 같은 동 구의원 출마예정자에게 회비를 기부하라고 권유한 혐의로 동구 용계동...
도건협 2002년 05월 09일 -

재송]기초의원 선거법위반(청송,안동)
경북 경찰청은 선거사무실을 개소한 뒤 상가 20곳을 돌며 시루떡과 자신의 명함을 돌린 혐의로, 청송군의원 입후보 예정자인 청송군 진보면 43살 심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지난 3월 하순 안동시 성곡동 슈퍼마켓에서 선거구민 4명에게 간고등어를 돌린 혐의로 안동시의원 입후보 예정자 안동시 용상동 42살 김모 ...
도건협 2002년 05월 08일 -

재송]기초의원 선거법위반(청송,안동)
불법선거운동을 한 기초의원 입후보 예정자가 경찰에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경북 경찰청은 선거사무실을 개소한 뒤 상가 20곳을 돌며 시루떡과 자신의 이름, 경력이 적힌 명함을 돌린 혐의로, 청송군의원 입후보 예정자인 청송군 진보면 43살 심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지난 3월 하순 안동시 성곡동 슈퍼마켓에서 ...
도건협 2002년 05월 08일 -

기부행위 안동시의원 후보 입건
경북경찰청은 선거구민들에게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부탁하며 선물을 돌린 혐의로 안동시의원 입후보 예정자인 안동시 용상동 42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3월 하순 안동시 성곡동 슈퍼마켓에서 자기가 출마할 예정인 선거구민 4명에게 안동 특산품인 간고등어 12손, 시가 10만 원 어치를 돌린 혐의를...
도건협 2002년 05월 08일 -

상수도 원수관 파열 일대 물바다
대구 수성구와 동구 일대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초대형 상수도관이 파열돼 일대가 물바다가 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15분쯤 대구시 수성구 시지동 대구자연과학고 부근 달구벌대로 지하에 묻혀있는 지름 1.8미터 짜리 초대형 상수도관이 터지면서 30분 이상 물이 쏟아져 나와 왕복 16차로 가운데 네 차로와 인도가 물에 잠...
도건협 2002년 05월 08일 -

컴퓨터 실습 도중 사망
컴퓨터 실습을 준비하던 대학생이 갑자기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대구보건전문대 강의동 2층 컴퓨터 실습실에서 이 학교 임상병리과 2학년 22살 이인윤 씨가 수업 준비를 위해 책상 아래에 있던 컴퓨터 본체를 꺼내다가 갑자기 뒤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유족들이 이 ...
도건협 2002년 05월 08일 -

승용차끼리 충돌 2명 사상
오늘 오후 4시쯤 대구시 동구 백안동 백안삼거리 부근 도로에서 동구 방촌동 53살 정대성씨가 몰던 승용차와 맞은 편에서 수성구 두산동 52살 류태보씨가 몰던 승용차가 정면충돌해 정씨가 숨지고, 류씨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 중 하나가 중앙선을 넘어 맞은 편에서 오던 차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
도건협 2002년 05월 07일 -

돌무더기 무너져 차량 통제
오늘 낮 12시 10분쯤 예천군 예천읍 생천리 지방도에서 비 때문에 도로 옆 야산에서 돌무더기가 무너져 내리면서 15미터 너비 도로가 양 방향 모두 전면 차단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군청 공무원과 경찰, 소방대원 등이 중장비를 동원해 복구하고 있는데, 경찰은 저녁 6시가 돼야 통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도건협 2002년 05월 07일 -

고속도로에서 트레일러 빗길 사고
오늘 오전 9시 5분쯤 대구시 북구 노곡동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에서 대형 트레일러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양쪽 차로를 모두 가로막고 멈춰섰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트레일러를 옮길 대형 견인차를 찾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바람에 처리가 늦어져, 3시간이 지난 지금도 왜관...
도건협 2002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