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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간부 현장체험
대구지방경찰청은 수사 간부들의 경찰서 수사·형사근무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오늘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현장체험을 하기로 했습니다. 대구경찰청은 지방청 수사간부 21명을 경찰서마다 2-3명씩 한 조로 편성해 1박 2일 동안 경찰서 형사 당직, 형사 기동순찰, 유치장 등 현장에서 근무자와 같이 일하면서 현장체험을...
도건협 2002년 07월 26일 -

경찰 동료돕기 운동
경찰이 백혈병에 걸린 아들때문에 생활고를 겪고 있는 동료 돕기에 나섰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수사과에 근무하고 있는 전영활 경사가 백혈병으로 투병하고 있는 아들의 치료비때문에 어려움을 겪자 전 직원이 모금운동을 벌여 지금까지 200만원과 헌혈증서 13장을 모아 전달했습니다. 전 경사는 13살 난 아들이 3년 전 ...
도건협 2002년 07월 26일 -

새벽강도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집으로 돌아가던 20대 여자를 폭행한 뒤 금품을 뺏은 혐의로 대구시 동구 지저동 26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오늘 새벽 3시 40분쯤 대구시 북구 산격동 모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서 귀가 중이던 29살 현 모씨를 마구 때린 뒤 손가방과 지갑 등 금품 20만원 어치를 뺏은 혐의를 받...
도건협 2002년 07월 26일 -

휴대폰 절도
영천경찰서는 이동통신 회사 대리점에 들어가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로 영천 시내 모 여고 2학년 17살 이 모양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이들이 훔친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있는 지 확인하려 하자, 주인에게 돌려주라고 꾸짖으면서 휴대전화를 받은 뒤 다른 손님에게 판 혐의로 휴대전화 판매업자 34살 김 모씨도 ...
도건협 2002년 07월 26일 -

음란물 대구 판매총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불법 음란 비디오테이프와 컴팩트 디스크 만 6천점을 대구지역 판매업자에게 공급한 판매 총책 47살 태 모씨와 태씨로부터 산 음란물을 손님에게 판 외국도서 판매업자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2002년 07월 26일 -

덤프트럭 절도
대구 달성경찰서는 시가 5천만원 짜리 25톤 덤프트럭을 훔쳐 판 혐의로 경남 거창군 거창읍 34살 박 모씨를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동업을 하던 차 주인에게서 받아둔 열쇠를 가지고 있다가, 차 주인이 차를 판 것을 알고 이 열쇠를 이용해 차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건협 2002년 07월 26일 -

운동장 전문절도
칠곡경찰서는 학교 운동장이나 체육공원에 운동을 하러나온 사람들이 세워둔 차만 골라 수표와 현금 810만원을 턴 혐의로 칠곡군 약목면 44살 이 모씨를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도건협 2002년 07월 26일 -

선불금 받으려고 감금 폭행
대구지방경찰청 폭력계는 선불을 주고 고용한 주점 종업원이 병원에 입원해 일을 못하게 되자 돈을 되돌려 받으려고 종업원을 21시간 동안 가두고 폭행한 혐의로 주점 업주 문경시 우지동 32살 신 모씨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2002년 07월 26일 -

아들 노릇 하겠다며 돈 훔쳐
대구 달서경찰서는 혼자 사는 부유한 70대 노인에게 아들 노릇을 하겠다며 접근해 2억 천만 원 짜리 수표를 이자가 높은 은행에 입금해 주겠다며 가로챈 뒤 자기 통장에 넣고 사용한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59살 정 모씨를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도건협 2002년 07월 26일 -

15억대 카드깡 업자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수사2계는 카드 가맹점 업자에게 매출액의 일부를 떼주고 허위 매출전표를 발행하게 하는 방법으로 손님에게 선이자를 떼고 물품 판매없이 15억원 가량의 현금을 융통해준 혐의로 카드 할인업자 33살 박 모씨 등 2명을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도건협 2002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