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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봄날씨..주말·휴일에도 이어져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맑고 포근한 봄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5.6도를 비롯해 구미 15.1, 안동 14.9도 등으로 어제보다 2에서 5도 가량 올랐습니다. 대구의 낮 기온이 내일은 19도, 모레는 20도까지 오르면서 주말과 휴일 완연한 봄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당분간 일교차가 10도 이상...
권윤수 2018년 03월 23일 -

처음 만난 여성 성폭행 혐의 경찰관 입건
대구 동부경찰서는 소개팅으로 만난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30살 A 순경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 순경은 지난 6일 저녁 처음 만난 24살 여성 B씨와 술을 마시다 B씨를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순경이 강제성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B 씨가 112에 신고했고, CCTV에 만취한 B ...
권윤수 2018년 03월 23일 -

골프연습장 다니며 지갑 훔친 50대 구속
골프연습장을 돌면서 지갑을 훔친 혐의로 5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해 말부터 전국 골프연습장에서 손님 옷을 뒤져 25차례에 걸쳐 3천 700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8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권윤수 2018년 03월 23일 -

휴대폰 판매점 종업원,휴대폰 빼내 팔다 적발
대구 성서경찰서는 주인 몰래 휴대폰을 개통한 뒤 중고로 내다판 휴대폰 가게 직원 23살 A 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2월부터 휴대폰 가게에서 일하면서 휴대폰 열넉 대를 개통했다 해지한 뒤 중고업자에게 파는 수법으로 모두 천 600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8년 03월 22일 -

80대 노모, 실종신고한 아들 16년만에 만나
위암 말기로 투병 중인 80대 어머니와 집을 나간 50대 아들이 경찰의 도움으로 16년 만에 만났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에 따르면 16년 전 대구에서 노래방을 운영하던 A 씨는 사행성 오락에 빠져 재산 대부분을 잃고 가출했습니다. A씨의 어머니 B씨는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고, 최근 경찰의 도움으로 재활 치료 후 직장에 ...
권윤수 2018년 03월 22일 -

대구시, 수사결과 따라 비리의혹 버스회사 엄중 처벌
버스회사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해 대구시가 모든 버스회사를 대상으로 비슷한 사례가 없는지 점검합니다. 대구시는 올해 외부 회계 감사를 할 때 대구시내 모든 시내버스 회사를 상대로 폐차를 팔면서 비자금을 마련했는지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문제가 제기된 해당 버스회사에 대해서는 검찰과 경찰의 수사 결과를 ...
권윤수 2018년 03월 22일 -

R]대구시 진상 조사했다는데...
◀ANC▶ 어제 대구 시내버스 회사에서 버스를 사거나 폐차시킬 때 관행적으로 비자금을 조성하고 있다는 퇴직 간부 증언을 전해드렸는데요. 그것만해도 작지 않은 문제인데, 감독기관인 대구시의 실태 조사를 보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버스 준공영제로 세금이 줄줄 새고 있다는 이야기가 왜 나오는지 알겠습니다. 권윤수...
권윤수 2018년 03월 21일 -

상습 소매치기 혐의 70대 구속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말부터 대구 전통시장을 돌며 15차례 소매치기를 해 모두 75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로 79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A 씨 휴대전화의 위치를 추적해 달성군 경마장에서 배회하는 A씨를 검거했습니다.
권윤수 2018년 03월 21일 -

상습 차 털이 혐의 30대 구속
대구 달성경찰서는 대구와 경기도 평택 일대를 돌며 문이 열린 차 6대를 골라 2천 100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2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A 씨가 훔친 물건을 사들인 혐의로 장물업자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권윤수 2018년 03월 21일 -

금은방 절도 피의자 잇따라 검거
금은방에 손님인척 들어가 귀금속을 훔친 사람들이 잇따라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해 말 중구의 한 금은방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진열대 위에 놓인 귀금속 26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로 22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지난달 4일 중구의 한 금은방에서 귀금속 3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로 71살 B...
권윤수 2018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