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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요자 중심의 '탄력 순찰' 나서
대구와 경북지방경찰청은 그동안 경찰이 임의로 지정한 곳을 순찰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맞춰 순찰하는 '탄력 순찰'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실시되고 있는 것으로 대구와 경북 경찰청은 이달초 역과 마트 등지에서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들이 원하는 순찰 지역을 파악해 탄력 순찰...
권윤수 2018년 01월 24일 -

아르바이트 민원 '부당 해고' 1위
국민권익위원회가 2015년 말부터 2년동안 아르바이트 직원들이 낸 국민신문고 민원을 분석한 결과, '부당 해고'에 관한 민원이 전체의 35.9%로 가장 많았습니다. '임금 체불'이 34.1%로 두번째였고, '부당 대우'와 '최저임금 위반'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부당 해고 민원은 그 전 기간보다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
권윤수 2018년 01월 24일 -

아르바이트 민원 '부당 해고' 1위
국민권익위원회가 2015년 말부터 2년동안 아르바이트 직원들이 낸 국민신문고 민원을 분석한 결과, '부당 해고'에 관한 민원이 전체의 35.9%로 가장 많았습니다. '임금 체불'이 34.1%로 두번째였고였고, '부당 대우'와 '최저임금 위반'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부당 해고 민원은 그 전 기간보다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
권윤수 2018년 01월 24일 -

강력한 한파 찾아와..당분간 추위 계속
대구와 경북지역에도 올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한파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12.3도, 봉화 영하 19도 등으로 올겨울 들어 가장 낮았고, 11시 현재 기온도 대구 영하 8.1도, 안동 영하 9.8도 등에 머물러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영천 영하 4도, 안동 영하 6도 등 한낮에도 영하...
권윤수 2018년 01월 24일 -

현직 경찰, 부인 살해 혐의로 체포
현직 경찰이 부인을 살해한 혐의로 긴급 체포됐습니다. 영천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6시 40분쯤 경위 A씨와 A씨 부인이 탄 차가 영천의 한 저수지에 추락해 A경위는 구조됐지만 부인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이 숨진 부인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익사가 아닌 질식사로 밝혀지면서 남편 A 경위를 살해 혐의로 긴급 체...
권윤수 2018년 01월 23일 -

지난해 소방법 위반 50여 건 검찰에 송치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해 전년도보다 13% 증가한 50여 건의 소방관련법 위반 사항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지난해 위반 사항은 소방시설 공사업법이나 위험물 안전관리법 등을 위반한 사례가 79%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을 폭행한 사례가 21%로 뒤를 이었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특히 "소...
권윤수 2018년 01월 23일 -

지난해 소방법 위반 50여 건 검찰에 송치
대구소방안전본부 특별사법경찰은 지난해 전년도보다 13% 증가한 50여 건의 소방관련법 위반 사항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지난해 위반 사항은 소방시설 공사업법이나 위험물 안전관리법 등을 위반한 사례가 79%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을 폭항한 사례가 21%로 뒤를 이었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
권윤수 2018년 01월 23일 -

오늘밤 눈이나 비..내일부터 한파 찾아와
대구와 경북지역은 흐린 가운데 오늘밤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적설량은 대구 1센터미터 미만을 비롯해 경북 내륙지역 1에서 3센티미터, 울릉도와 독도는 최대 7센티미터 안팎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영천 7도, 안동 5도 등으로 어제보다 조금 떨어지겠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내일부터 한파가 찾아와 ...
권윤수 2018년 01월 22일 -

"석면철거 숙련업체에 맡기고 현장 감시" 주장
대구환경운동연합은 겨울방학동안 대구지역 81곳의 학교에서 석면철거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라면서 "반드시 숙련된 업체에 맡겨야 하고 철저한 현장 감시가 따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 여름방학 때 석면철거 공사를 한 대구지역 학교 50여 곳 중 7곳에서 석면 잔해가 발견됐다"며 "석면 철거...
권윤수 2018년 01월 22일 -

"석면철거 숙련업체에 맡기고 현장 감시" 주장
대구환경운동연합은 겨울방학동안 대구지역 81곳의 학교에서 석면철거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라면서 "반드시 숙련된 업체에 맡겨야 하고 철저한 현장 감시가 따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 여름방학 때 석면철거 공사를 한 대구지역 학교 50여 곳 중 7곳에서 석면 잔해가 발견됐다"며 "석면 철거...
권윤수 2018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