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4성 장군 출신, 패션산업연구원장 지원 포기
한국패션산업연구원장 공채 서류심사에서 1등을 해 논란을 빚었던 4성 장군 출신 인사가 지원을 포기했습니다. 한국패션산업연구원에 따르면 면접을 통과한 3명 중 4성 장군 출신 지원자가 인사 검증자료를 내지 않아 지원을 포기한 것으로 보고, 나머지 2명의 인사 자료를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합니다. 그러나 패션산업연...
권윤수 2019년 11월 26일 -

대구시, 992억 원 들여 노인 일자리 제공
대구시는 내년에 올해보다 325억 늘어난 992억 원을 들여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노인 일자리로는 봉사활동 성격의 공익활동 사업과 작은 매장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시장형 사업, 돌봄시설에서 일하는 사회서비스형 사업 등이 있습니다. 일자리 규모는 2만 7천여 명으로 다음 달부터 각 구·군을 통해 신청받습니...
권윤수 2019년 11월 26일 -

내일까지 비 오락가락..기온 뚝
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대구 20.2도, 안동 19.7도 등으로 어제보다 조금 높았습니다. 오늘밤 경북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내일도 하루 종일 비가 오락가락해 5밀리미터 안팎의 강우량을 기록하겠습니다. 기온이 많이 낮아져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와 영천 4도, 김천 영하 1도 등...
권윤수 2019년 11월 24일 -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 감염자 8명으로 늘어
대구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2명이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에 감염돼 조리원이 폐쇄된 가운데 감염자가 6명 더 나왔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산후조리원에 있었던 신생아 20여 명을 상대로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조사했더니 6명이 더 나와 감염자 수가 8명으로 늘었습니다.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는 영유아나 면...
권윤수 2019년 11월 24일 -

R]공항 터 정할 투표방식 결정
◀ANC▶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을 어디에 지을 지 내년 1월 21일 의성과 군위군 주민들이 투표로 정합니다. 최근 주민투표 방식을 놓고 이견이 많았는데 드디어 투표 방식이 결정됐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터를 정하는 주민 투표방식이 결정됐습니다. 후보지가 2군데인 군...
권윤수 2019년 11월 24일 -

대구 앞산 정상, 34년 만에 개방
대구 앞산 정상을 34년 만에 개방합니다. 대구시 도시공원 관리사무소는 앞산 정상에 있던 경찰 통신대 시설을 철거하고 도심을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를 만들어 다음 달 1일 공개합니다. 경사가 급한 구간에는 계단을 만들었습니다. 앞산 정상은 대구지방경찰청 통신중계소와 숙소 건물이 들어서면서 1985년부터 일반인 ...
권윤수 2019년 11월 24일 -

주한 외교관 초청 친선의 밤
'2019 주한 외교관 초청 친선의 밤' 행사가 어제 저녁 호텔인터불고에서 열렸습니다. 대구경북 국제교류협의회는 폴란드와 스웨덴, 미얀마 등 8개국 주한대사와 18개국 외교관들을 초청해 친선을 다졌고, 주한 스웨덴 대사가 민간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강연을 했습니다. 기관장과 기업 대표, 교수 등이 회원인 대구경북...
권윤수 2019년 11월 23일 -

R]소득격차 줄었는데..자영업은?
◀ANC▶ 정부의 소득 주도 성장 정책의 효과로 근로소득은 늘었지만 사업 소득은 그렇지 못합니다. 자영업자가 많이 힘들다는 이야긴데, 자영업자 비율이 대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대구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통계청 자료를 보면 소득 하위 20%의 명목 소득은 지난 해보...
권윤수 2019년 11월 22일 -

통합신공항 이전지 투표방식 곧 결정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지를 결정하기에 앞서 주민투표 방식을 정하기 위한 2박 3일 일정이 시작됐습니다. 군위군민 100명과 의성군민 100명은 오늘 저녁 7시에 대전의 합숙소에 모여 국방부로부터 공항 이전사업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내일은 이전 터 선정 기준에 관해 전문가와 군위군, 의성군의 이야기를 들은 뒤...
권윤수 2019년 11월 22일 -

주택가 빈 터, 주민 공간으로 활용
주택가의 빈 터를 정부가 사들여 주민 소통 공간으로 활용합니다. 대구시 남구청은 최근 방치된 대명동의 주택가 빈 터를 사들였고, 국비 지원을 받아 내년 말까지 4층 짜리 건물을 지은 뒤 공유 부엌과 어르신 쉼터, 창업자 교육 공간 등으로 활용합니다.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행정안전부의 공모 사업에 뽑...
권윤수 2019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