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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길 행정부시장 정치 행보 논란
내년 총선 출마가 거론되고 있는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계획에 없던 행사장 방문을 이어가 정치 행보가 지나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 부시장은 그저께 대구시내 아버지를 대상으로 가족사랑 교육을 하는 현장을 찾아 간담회를 가졌는데 당초 계획에 없던 일정이었습니다. 출마가 거론되는 부시장의 시민과 접촉을 ...
권윤수 2019년 11월 08일 -

R]가족의 마음에 상처 주는 정치인 방문
◀ANC▶ 큰 사고나 재해 현장에서 항상 볼 수 있는 정치인의 의례적인 방문,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책이나 지원책 없이 위로라며 이어지는 발걸음이 오히려 실종자 가족의 마음을 더 아프게 할 수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5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정문호 소방청장이 대구 ...
권윤수 2019년 11월 08일 -

교통카드 미사용 충전금, 교통복지에 써
대구시가 6년 이상 쓰지 않은 선불형 교통카드 충전금을 시민 교통복지에 씁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와 DGB유페이가 가진 장기 미사용 충전금은 80억 8천만 원으로 대구시는 이 가운데 54억 2천만 원을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교통복지에 씁니다. 미사용 충전금은 소득으로 잡히기 때문에 법인세 19억 5천만 원과...
권윤수 2019년 11월 08일 -

R]가족의 마음에 상처 주는 정치인 방문
◀ANC▶ 큰 사고나 재해 현장에서는 정치인들의 의례적인 방문을 늘 보게 되는데요. 이번 헬기 사고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책이나 지원책 없이 위로라며 이어지는 발걸음이 오히려 실종자 가족의 마음을 더 아프게 할 수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5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정문호 소방청장...
권윤수 2019년 11월 07일 -

미세먼지 의견 구하려 시민원탁회의
미세먼지 대책에 관한 시민 의견을 듣는 대구시민원탁회의가 열립니다. 대구시는 오는 25일 저녁 미세먼지 시민원탁회의를 열기로 하고, 22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사회 재난으로 규정될 정도로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해지자 대구형 미세먼지 대책을 세우기 전에 시민들 의견을 구하기 ...
권윤수 2019년 11월 07일 -

자동차 배출가스 특별 단속
대구시와 구·군이 함께 오늘부터 2주 동안 자동차 배출가스를 특별 단속합니다. 미세먼지 배출 비중이 높은 경유 사용 차를 불시에 점검해 단속하는 것으로 응하지 않거나 방해하면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대구시는 올들어 지난 달까지 44만여 대를 점검해 배출가스 배출 기준을 넘긴 차 450여 대를 적발했습니다...
권윤수 2019년 11월 06일 -

'지역인재 역량강화 공공캠퍼스'열려
대구·경북 청년들이 지역 공공기관과 공기업에 많이 취업할 수 있도록 돕는 행사가 열립니다. 대구 혁신도시에 있는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오 늘부터 사흘 동안 '지역인재 역량강화 공공캠퍼스'가 열려 공공기관, 공기업 재직자들이 대학생과 졸업생들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 성공담을 들려줍니다. 지난 해 이 행사...
권윤수 2019년 11월 06일 -

'이인성 미술상' 20년 특별전
'이인성 미술상' 수상자가 나온지 20년을 맞아 그의 작품 세계를 돌아보는 특별전이 오늘부터 내년 1월 12일까지 대구미술관에서 열립니다. 1930년대 초부터 40년대 말까지 이인성 작품 20여 점을 선보이고, 이인성의 주요 화실을 담은 사진과 함께 일생을 추측해볼 수 있도록 전시장을 꾸밉니다. 대구시는 천재화가라 불리...
권윤수 2019년 11월 05일 -

외국 의사에게 의료기술 전수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와 6개 대형 병원이 어제부터 외국 의료진에게 의료기술을 전수하고 있습니다. 소화기 내시경 분야 외국 의사들에게 대구 의료기술을 전파하는 것으로 몽골과 카자흐스탄, 태국, 베트남 등지에서 18명이 참가했습니다. 대구의 의료관광 체계도 소개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9일까지 진행됩니다.
권윤수 2019년 11월 05일 -

R]대구시 내년도 예산안 9조 2천억 원
◀ANC▶ 대구시 내년 예산이 10조 원에 가까운 9조 2천억 원입니다. 올해보다 11% 늘었는데, 대구시는 복지 예산이 너무 많아 토목, 건축 사업을 더 못해 아쉽다는 반응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도 대구의 살림살이 규모는 올해보다 10.8% 늘어난 9조 2천 345억 원입니다. ◀INT▶이상길/대구...
권윤수 2019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