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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회비 집중 모금
대한적십지사 대구지사는 다음 달 31일까지 20억 원을 목표로 적십자 회비를 집중 모금합니다. 만 25살 이상 75살 미만의 가구는 만 원, 개인 사업자는 3만 원 이상, 법인은 10만 원 이상을 권장 금액으로 제시했습니다. 지난 해 모인 적십자회비는 화재나 수해 현장의 구호 활동, 급식 봉사, 취약계층 지원 등에 쓰였고 자...
권윤수 2019년 12월 03일 -

김천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저병원성
지난 달 25일 김천에서 발견된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저병원성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상북도는 김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을 정밀 검사한 결과 바이러스가 저병원성으로 나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방역당국은 분변이 발견된 지점에서 10킬로미터 안의 가금류 이동을 제한하고 주변 도로를 매일 소독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9년 12월 03일 -

R]모두를 위한 관광도시가 되려면?
◀ANC▶ 내년은 대구·경북 관광의 해입니다. 관광객을 유치하려면 여행하기 편한 기반 마련이 기본인데요. 장애인과 노인 같은 관광 약자들도 여행에 불편이 없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 토론하는 시간이마련됐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SYN▶대구시 캠페인 영상 "편의점 약국 맛집? 들어갈 수가...
권윤수 2019년 12월 02일 -

도시철도공사, 시민모니터 모집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시민모니터 75명을 모집합니다. 도시철도를 이용할 때 불편한 점이나 개선이 필요한 점, 시행했으면 하는 도시철도공사 정책을 듣기 위해섭니다. 18살 이상의 대구, 경산, 영천시민이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권윤수 2019년 12월 02일 -

대구 달성군, 군 단위 지자체 경쟁력 1위
대구시 달성군이 지방자치 경쟁력 지수 조사에서 82개 군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달성군은 인구가 27만 명으로 군 단위 가운데 가장 많고, 평균 연령이 38.8세로 인적자원 지표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대구산업철도 건립 예정, 4차 순환도로 건설 등 도시 인프라 지표에서도 점수가 높았습니다. 한국 공공자치 ...
권윤수 2019년 12월 01일 -

대구FC 선수들 홍보대사로 활약
프로축구 대구FC가 인기를 끌면서 선수들이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대구FC 공격수 정승원 선수는 최근 대구시 홍보 CF에 등장해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가는 모습을 연기했습니다. 대구시 유튜브 채널과 KTX, SRT 등을 통해 알려질 예정입니다. 골키퍼 조현우 선수도 공익 광고에 출연하는 등 대구FC ...
권윤수 2019년 11월 30일 -

대구에서 가장 건강한 물은 '평리공원 우물'
대구시가 일본 오사카의 한 대학교수가 제안한 방식으로 시내 동네 우물 수질을 평가했더니 가장 건강한 물은 평리공원 우물로 나왔습니다. 건강한 물 기준은 칼슘은 많고 나트륨이 적은 것으로 했습니다. 물맛을 나쁘게 하는 성분인 마그네슘과 황산이온이 적은 것을 기준으로 맛있는 물을 골라냈는데, 가장 맛있는 물은 ...
권윤수 2019년 11월 29일 -

R]청년 NGO 경험이 일자리?
◀ANC▶ 대구시는 청년들이 시민사회단체를 경험할 수 있도록 4년동안 기회를 주고 지원해 왔는데, 갑자기 이 사업을 청년 일자리 사업과 통합하기로 해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최나래 씨는 대구참여연대 청년활동가입니다. NGO 활동을 직업으로 삼게 된 계기는 3년 전 참여한 대구...
권윤수 2019년 11월 29일 -

대구시의회, 봉제산업 대책 수립 촉구
강민구 대구시의원은 대구시의회 정례회 5분 발언을 통해 "대구가 패션 도시가 되려면 봉제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련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봉제산업 근로자는 평균 경력이 30년 정도 되지만, 월 100만 원도 벌지 못하는 실정이어서 젊은 인력의 유입이 이뤄지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김태원 대...
권윤수 2019년 11월 29일 -

대구시, 열린 어린이집 확대
어린이집을 공개하고 부모 참여 수업도 많이 하는 '열린 어린이집'이 늘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부모의 불신을 없애기 위해 시설을 개방하고 학부모 참여가 활발한 어린이집을 열린 어린이집으로 선정하는데, 대구시는 2017년 90여 곳에서 지난해 180여 곳, 올해 230곳으로 늘렸습니다.
권윤수 2019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