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공직자윤리법 위반 전직 공무원 벌금형
대구지방법원 이은정 판사는 공직자윤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66살 A 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전직 공무원 A 씨가 2011년부터 3년여 동안 대구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에 일하다가 퇴직한 뒤, 해당 시장의 모 수산업체 사장으로취직해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했다고 판결했습니다. 공직자윤리법에...
권윤수 2021년 01월 18일 -

대구와 경북 코로나 19 추가 확진자 31명
대구와 경북에서는 코로나 19 확진자가 각각 13명과 18명 추가됐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코로나 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3명이 늘어 8천 160명입니다. 신규 확진자 13명 가운데 1명은 집단 감염이 생긴 달성군 업체 관련 접촉자로 자가격리를 하다 양성 판정이 나왔고,지난 15일 동구 확진자의 접촉자 5명이 ...
권윤수 2021년 01월 18일 -

경북교육청, 코로나 19 후유증 치유 지원
경북교육청은 학생과 교직원이 코로나 19후유증을 치유하도록 지원합니다.학생과 교직원이 스트레스나 우울증, 호흡 장애, 두통 같은후유증을 이기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전문 심리 상담 기관과 의료기관을연결해 줍니다.경북에서는 지난해 2월부터 최근까지학생 175명, 교직원 42명이 코로나에 감염돼이 가운데 178...
권윤수 2021년 01월 18일 -

R]코로나 사태 속 조용한 졸업식
◀ANC▶[남]코로나 19 확산 우려 때문에 교실에서 제대로 수업을 받지 못한 학생들이 어느새 졸업을 맞았습니다. [여]예년처럼 축하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떠들썩한 졸업식조차 할 수 없어서 아쉬움을 달래며 조용한 이별을 했습니다. 오늘 첫 소식은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대구의 한 초등학교 6...
권윤수 2021년 01월 15일 -

코로나 신규 확진자, 대구 11명·경북 18명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대구에서 11명, 경북에서 18명 더 나왔습니다. 대구 11명 중 2명은 동구 광진중앙교회 관련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고,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6명,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 3명입니다. 특히 확진자 중 2명은 전날 확진된 모 어린이집 교사의 동료 교사입니다....
권윤수 2021년 01월 14일 -

대구미술관, 개관 10주년 다양한 전시
대구미술관이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아 '공감의 미술관, 하이터치 뮤지엄'을 주제로 9가지 전시회를 계획했습니다. 다음 달 9일부터 넉 달 동안 개관 10주년 기념전 '대구의 근대 미술:때와 땅' 전시회를 열고 1920년부터 1960년 사이 대구 미술을 조명합니다. 오는 10월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미술재단으로 꼽히는 프랑스 ...
권윤수 2021년 01월 14일 -

위양성 의심 7건 '음성'‥ "검체 포장·수송에 문제"
대구에서 위양성 즉 가짜양성 사례로 의심된 9건의 검체 중 7건이 실제 위양성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대구시는 양성으로 통보한 9명을 24시간 간격으로 2번 더 검사했더니 2명만 양성으로 나오고,7명은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음성으로 나온 7명은 퇴원시키되2주간 자가격리를 하며 증상을 살피기로 했고,이들의 접...
권윤수 2021년 01월 13일 -

신규 확진자, 대구 13명·경북 24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대구에서 13명, 경북에서 24명 나왔습니다.대구 13명 가운데 10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고, 이 중 2명은 달성군 모 업체 확진자의 지인과 가족으로 이 업체 관련 누적 확진자는 9명으로 늘었습니다.나머지 3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임산부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전담병...
권윤수 2021년 01월 13일 -

R]확진자 중 38%, 자가격리 해제 전 양성
◀ANC▶[남]오늘 대구와 경북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26명 더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신규 확진자의 38% 그러니까 열 명 중 4명은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를 하다격리 해제 직전에 받은 검사에서 양성이 나온 걸로 나타났습니다. [여]접촉자를 빨리 찾아내 자가격리시키는 게 얼마나 중요한 지를 보여주고 있...
권윤수 2021년 01월 12일 -

'가짜 양성' 의심 사례 발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위양성'즉 가짜 양성으로 의심되는 사례가 나와 방역 당국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9일 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비슷한 시간에 진단 검사를 받은 사람 여러 명이 한꺼번에 양성 판정을 받아실제 양성이 아닌데 양성으로 나온이른바 '위양성'이 의심돼 질병관리청과 조사하...
권윤수 2021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