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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비 오고 후텁지근
오늘 대구.경북 지역은 대기 불안으로 비가 오락가락하는 가운데 기온이 30도를 웃돌아 후텁지근했습니다. 지금까지 강우량은 대구 8밀리미터를 비롯해 문경 24, 상주 20, 안동 11밀리미터 등으로 주로 경북 북부 지역에 많이 내렸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포항이 32.4도까지, 의성은 33.7도까지 오르는 등 대부...
권윤수 2006년 07월 12일 -

먹는 지하수에 농약이?
◀ANC▶ 성주의 한 농촌마을에서 주민 30여 명이 한꺼번에 설사와 복통증세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농약이 섞인 지하수를 마셨기 때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성주군 대가면 용흥 1리, 평온했던 마을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이 달 초부터 몇몇 주민이 복통과 설사, 피부발...
권윤수 2006년 07월 12일 -

장마전선 영향으로 비
북상하는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대구,경북 지역에 비가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기록되지 않을 정도로 적지만 내일 오전까지 20에서 60밀리미터가 더 온 뒤 오후부터 차차 갤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기상대는 특히, 산간 지역에 집중 호우가 예상된다면서 농경지 침수나 산사태의 위험이 없도록 각...
권윤수 2006년 07월 11일 -

FTA 저지 대구,경북운동본부 발족
경북 농업경영인 연합회와 대구 참여연대 등 대구,경북 60여 개 시민사회단체들은 '정부가 제대로 된 공청회조차 열지 않고 일방적으로 한미 FTA 협상을 진행시키고 있다'면서 '연대해서 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미 FTA 저지 대구.경북 운동본부'는 오늘 오전 10시 대구시청 앞에서 발족 기자회견을 한 뒤, 김범일 시...
권윤수 2006년 07월 10일 -

태풍 오늘 오후가 고비
북상하고 있는 태풍의 영향으로 대구,경북 지역에도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5밀리미터 미만으로 적지만, 앞으로 70에서 100밀리미터, 많은 곳은 150밀리미터 이상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오늘 낮을 기해 대구,경북 지역에 태풍 예비 특보를 내렸고, 오후 쯤에는 대구,경북 ...
권윤수 2006년 07월 10일 -

교통통제 풀려+항공기 결항
밤사이 대구,경북 지역의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교통 통제가 모두 풀렸습니다. 하지만 오늘 오후부터 다시 집중호우가 예상되기 때문에 교통 통제 구간이 속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 공항에서는 태풍의 영향으로 오늘 오전 항공기 운항이 잇달아 취소됐습니다. 대한항공의 경우 아침 7시 20분 인천행 항공기는 정상...
권윤수 2006년 07월 10일 -

어제 비 관련 사고 잇달아
◀ANC▶ 태풍의 북상과 함께 장마전선의 세력이 강해지면서 어제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교통사고와 수난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하루 40에서 120밀리미터의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대구,경북 지역 곳곳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
권윤수 2006년 07월 10일 -

대구,경북도 태풍 영향권
◀ANC▶ 제3호 태풍 에위니아의 영향으로 대구,경북 지역에도 오늘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있고, 바람도 강해지고 있습니다. 대구 신천에 나가 있는 중계차를 연결해 태풍 소식 알아봅니다. 박재형 기자! (네, 중계차는 대구 신천 대봉교에 나와 있습니다.) 그 곳에도 지금 비가 내리고 있군요. ◀END▶ ◀VCR▶ 네, 북...
권윤수 2006년 07월 10일 -

태풍소식과 교통통제 상황
◀ANC▶ 장마전선과 북상하는 태풍의 영향으로 오늘 대구,경북 지역에는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지금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곳곳에서 여전히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취재 기자가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지금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권윤수 2006년 07월 09일 -

카누강습받던 교사 40명 조난
◀ANC▶ 비 때문에 강물이 갑자기 불어나면서 대구에서는 강에서 카누 강습을 받던 초,중학교 교사들이 조단됐다가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여섯 명을 태운 카누가 수풀에 걸려 간신히 떠 내려가지 않고 버티고 있습니다. 불어난 강물에 휩쓸릴 듯, 보기만 해도 ...
권윤수 2006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