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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가루 훔쳐 금덩이 만들어 팔아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해 1월 중순 자신이 근무하던 충북 청주의 한 반도체 제조업체에서 도금용 금가루 천 200만 원 상당을 훔친 뒤 산소용접기로 녹여 금덩이로 만들어 금은방에 팔아 넘긴 혐의로 26살 최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금덩이가 장물인 줄 알면서 매입한 혐의로 금은방 업주 3명을 불구속 ...
권윤수 2009년 10월 30일 -

갈취·폭력 혐의 구미 폭력배 검거
경북지방경찰청은 협박과 갈취, 폭력 등을 일삼은 혐의로 구미지역 폭력배 37살 A씨 등 21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6명은 구속하고 나머지는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5년 6월부터 최근까지 구미에서 보도방 업주를 협박해 800만 원을 빼앗고 400만 원 상당의 공짜술을 마시는 등 18차례 걸쳐 천 6...
권윤수 2009년 10월 30일 -

대구시의원 3차례나 경찰 입건
현직 대구시의원이 사기 등의 혐의로 임기 중 세 차례나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지난 해 3월부터 11월까지 부산지역 약사 3명에게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약국을 입점시켜주겠다며 1억 9천만 원을 받은 뒤 갚지 않은 혐의로 대구시의원 A씨를 입건했습니다. A의원은 지난 2007년에는 돈을 받고 약사면허증...
권윤수 2009년 10월 29일 -

영천 특산물 수익금, 이웃돕기에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영천시가 이웃사랑 사업 공동 진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영천 포도를 가공·판매하는 경북대 포도마을과 북안농협, 삼호배 작목반 등 영천지역 7개 업체와 단체에서 나오는 수익금의 일부는 이웃사랑 기금으로 활용됩니다.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수익금의 일부가 이웃...
권윤수 2009년 10월 29일 -

영진전문대, 중국법인에 인력 공급
영진전문대학이 우리 나라의 중국 현지공장에 맞춤형 인력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영진전문대학은 하이닉스반도체 중국 현지 공장에 한국어와 문화에 익숙한 인력을 공급하기 위해 지난 해 중국 하이닉스반을 개설해 내년 취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대학은 지난 2005년부터 중국인 유학생을 입학시킨 이래 지금까지 80여 ...
권윤수 2009년 10월 29일 -

신종플루로 46개 학교·유치원 휴업
신종플루로 대구·경북지역 46곳의 학교와 유치원이 휴교 또는 휴원했습니다. 대구·경북 교육청에 따르면 대구지역 10개 초등학교와 8개 중학교 등 학교와 유치원 33곳이 휴교하거나 휴원했고, 경북지역은 13곳의 학교와 유치원이 문을 닫았습니다. 또 대구 37개 학교와 경북 9개 학교는 부분적으로 휴업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9년 10월 29일 -

R]신종플루, 경기회복 발목 잡나?
◀ANC▶ 남] 소비심리지수가 몇 달 째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등 경기가 회복될 조짐을 보이는가 싶더니 신종플루가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여] 특히 학원과 여행업계 등이 신종 플루로 인해 된서리를 맞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단풍이 절정에 이르러 가을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전세...
권윤수 2009년 10월 29일 -

신종플루 가족 내 감염확률 높아
신종플루가 가족 구성원 사이에 감염될 가능성이 커 주의해야 합니다. 세계보건기구 발표에 따르면 신종플루의 가족 내 2차 감염 확률은 22%로 계절 독감 감염 확률보다 5에서 15% 높습니다. 특히 한국인은 가족이 찌개를 같이 나눠먹고 수건 한 장을 함께 사용하는 등의 생활문화 때문에 가족 내 감염 확률이 더 높을 것으...
권윤수 2009년 10월 29일 -

계명대,'공용자전거 시범대학' 선정
계명대학교가 '공용 자전거 운영 시범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계명대는 앞으로 2년 동안 2억 원을 지원받아 캠퍼스 곳곳에 자전거를 비치하고 학생들이 무료로 빌려 타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천 20대를 수용하는 자전거 보관대를 설치하고 자전거 안내표지판와 전용도로 등도 만들어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시킬 ...
권윤수 2009년 10월 28일 -

"동명이인 이용 사망자 땅 사들였다" 의혹
한 40대 남자가 사망한 사람의 땅을 동명이인의 명의를 이용해 사들인 뒤 시행사에게 되팔아 수 억 원을 챙겼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아파트 시행업을 하는 39살 A씨가 몇 년 전 47살 B씨로부터 아파트 예정부지 46제곱미터를 5억 원을 주고 사들였는데 이 땅이 불법 거래...
권윤수 2009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