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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특산물 수익금, 이웃돕기에

권윤수 기자 입력 2009-10-29 18:03:43 조회수 3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영천시가
이웃사랑 사업 공동 진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영천 포도를 가공·판매하는
경북대 포도마을과 북안농협, 삼호배 작목반 등
영천지역 7개 업체와 단체에서 나오는
수익금의 일부는 이웃사랑 기금으로
활용됩니다.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수익금의 일부가 이웃돕기에 쓰이는 점 때문에
상품 구매를 촉진시킬 수 있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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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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