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이
우리 나라의 중국 현지공장에
맞춤형 인력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영진전문대학은
하이닉스반도체 중국 현지 공장에
한국어와 문화에 익숙한 인력을 공급하기 위해
지난 해 중국 하이닉스반을 개설해
내년 취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대학은 지난 2005년부터
중국인 유학생을 입학시킨 이래
지금까지 80여 명을 한국 기업 중국 법인에
취업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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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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