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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특수교육예산 비율 너무 낮다
경북지역 장애학생들을 위한 특수교육 예산이 다른 지역보다 현저히 적습니다. 경북 장애인 교육권 연대에 따르면 올해 경상북도 교육청의 총예산 2조 천억여 원 가운데 장애학생을 위한 특수교육 예산은 394억여 원으로 전체의 2.78%에 그쳐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3번 째였고, 전국 평균 2.99%에 많이 못미쳤습니다. '...
이상원 2006년 09월 28일 -

대학생 도심에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대학생들이 도심 벽화 그리기 봉사를 합니다. 계명대학교 패션대학 텍스타일 디자인학과 학생 30명은 오는 30일부터 한 달 동안 대구시 중구 남산 2동 보현사 입구 옹벽에 벽화 그리기 봉사를 합니다. 학생들은 한국 대학생 사회봉사 협의회의 올해 대학 전공학문 연계 봉사활동의 하나로 현대인의 웰빙 라이프를 겨냥한 도...
이상원 2006년 09월 28일 -

만평]주머니 사정이 영... 그러나 '대박'?
대구지방경찰청이 얼마전 경찰관 가족 600여 명을 청사로 초청해 직장체험 행사의 일환으로 위안잔치를 열어준 것에 대해 경찰관들이 좋은 반응을 보이면서 행사를 더 자주 열어줄 것을 청장에게 요청했다는데요. 김석기 대구지방경찰청장, "다들 좋아하니까 좋습니다만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으니 이거 이러다가 주머니 거...
이상원 2006년 09월 28일 -

영천 한약축제 오늘 개막
영천 한약축제가 오늘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로 세 번 째인 영천 한약축제는 중국, 일본, 몽골 등 세계의 전통의약을 볼 수 있는 한방 국제관은 물론 대학과 연구소, 시험장의 전시 홍보관도 갖춰 다양한 한방자원의 현황과 이용 실태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오는 일요일까지 계속되는 축제 기간에는 한방차와 한방요리 무...
이상원 2006년 09월 27일 -

영천 한약축제 오늘 개막
경북대학교의 한의학 전문대학원 유치 성사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전국 한약재 유통량의 30%를 차지하는 영천에서 오늘 한약축제가 막을 올립니다. 올해로 세 번 째인 영천 한약축제는 중국, 일본, 몽골 등 세계의 전통의약을 볼 수 있는 한방 국제관은 물론 대학과 연구소, 시험장의 전시 홍보관도 갖춰 다양...
이상원 2006년 09월 27일 -

대구 민원공무원 청렴도 하락
민원인을 대하는 대구 공무원들의 청렴도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투명성 기구 대구본부가 지난 달 28일부터 이 달 11일까지 대구 8개 구,군청을 방문한 민원인 480명을 대상으로 위생, 세무, 건설 등 세 분야 공무원들의 청렴도를 조사한 결과 청렴도 점수가 78.62점으로 나와 지난 해 80.04보다도 낮았습니다...
이상원 2006년 09월 27일 -

R]가짜 명품가방 제조업자 등 검거
◀ANC▶ 주택가에 비밀창고를 차려 놓고 가짜 명품가방 수천 개를 만들어 판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남구 봉덕동 주택가에 있는 가짜 명품가방 제조창고. 재봉틀,상표 찍는 기계 등을 갖춰 놓고 5년 동안 프랑스제 가짜 명품가방을 만들어오다 경찰에 적발됐습...
이상원 2006년 09월 26일 -

10억원대 가짜 명품 제조업자 등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외사계는 가방제조업자인 대구시 남구 봉덕동 51살 박 모 씨를 상표법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제조기술자와 판매업자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천 2년 1월부터 지금까지 봉덕동 주택가에 가방제조시설을 갖춘 비밀창고를 차려 놓고 프랑스제 명품가방을 모방한 가짜 명품가방 6천 500여 ...
이상원 2006년 09월 26일 -

건들바위-향교 전통문화산업화 거점으로
대구시 중구 건들바위에서 향교 사이를 전통문화산업 공간으로 개발하자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대구대학교 조형예술연구소는 '건들바위에서 향교 사이에 있는 고서점이나 출판사,사찰,향토 무속박물관 같은 풍부한 전통문화유산을 산업화하면 주민 소득증대는 물론이고 대구경제 전체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
이상원 2006년 09월 25일 -

성인PC방 전국총판책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성인 PC방 전국 총판을 운영해 수억원을 챙긴 혐의로 총판 관리자 53살 정 모씨를 구속하고 종업원 23살 권 모씨를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달아난 총판대표 정 모씨를 찾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구시 두류동에 철학관 간판을 내걸고 성인 PC방 전국총판점을 운영하면서 전국적으로 가맹점 89개를 모집해 2...
이상원 2006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