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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도심 활성화 토론회
대구 중구청은 오늘 도심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도시, 환경부문에서는 아름다운 도심야경 조성과 동성로 활성화 문제, 복지,경제부문에서는 서문시장 야시장 개설과 나눔의 복지 확산, 문화,예술 부문에서는 명물거리 특화와 지역 문화축제 활성화 등 주제별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돼 활발한 토론이 펼쳐졌습...
이상원 2007년 02월 05일 -

R]입춘 스케치
◀ANC▶ 봄의 문턱에 들어선다는 절기상 입춘인 오늘 대구,경북 지역은 3월 중순 같은 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유원지마다 봄을 찾아나선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입춘을 맞은 휴일 표정, 이상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붉은 빛의 매화꽃이 활짝 폈습니다. 봄에 가장 일찍 핀다는 영춘화도 노란색...
이상원 2007년 02월 04일 -

만평]이웃에 대한 무관심 도를 넘어...
대구시 동구에서 50대 다방여주인이 다방안 쪽방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했는데 문제는 여주인이 사망한지 석달 만에 발견되자 보는 이들이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는데요. 대구 동부경찰서 김봉식 형사과장, "건물주인이 지하에 공사할 게 있어서 다방에 들어갔다가 숨진 걸 발견했는데요. 그렇지 않았으면 계속...
이상원 2007년 02월 02일 -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MBC사옥 촬영
부잣집 중년 부인을 유괴한 세 남자의 해프닝을 그린 김상진 감독의 코미디 영화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의 상당부분이 대구경북지역을 무대로 하고 있어 지역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제작팀은 오늘 대구MBC 뉴스 스튜디오에서 납치 실황을 이원 생방송으로 독점 생중계하는 장면과 방송국 주차장에 가족들이 도착하...
이상원 2007년 02월 01일 -

유사휘발유 제조,유통일당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유사휘발유를 제조한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36살 강 모씨를 구속하고 중간판매책인 대구시 동구 율하동 29살 하 모씨와 소매점 업주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해 4월 영천시 금호읍에 유사휘발유 제조공장을 차려놓고 지금까지 유사휘발유 37억 6천여 만원 어치를...
이상원 2007년 02월 01일 -

위조된 문화상품권 백억원 이상 유통
백억원 어치가 넘는 문화상품권을 위조해 성인오락실에 유통시킨 일당이 무더기로 잡혔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문화상품권을 위조한 혐의로 대구시 북구 태전동 38살 송 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중간 판매책인 대구시 북구 서변동 38살 이 모씨와 성인오락실, 환전소 업주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상원 2007년 02월 01일 -

다방 여주인 숨진지 석달만에 발견
어제 오후 3시 25분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한 지하 다방 쪽방에서 다방주인 54살 강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건물관리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옷을 모두 입고 마른 상태로 발견돼 약 3개월 전쯤 숨진 것으로 보고 있는데, 유서로 보이는 쪽지와 다방영업이 좋지 않았다는 주변 진술로 미뤄 스스로 ...
이상원 2007년 01월 31일 -

다방 여주인 숨진지 석달만에 발견
어제 오후 3시 25분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한 지하 다방 쪽방에서 다방주인 54살 강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건물관리인인 53살 박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옷과 양말을 모두 입고 마른 상태로 발견돼 약 3개월 전쯤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경찰은 강씨가 유서로 보이는 쪽...
이상원 2007년 01월 31일 -

경찰간부 교통사고 음주측정 거부
경찰 간부가 교통사고를 내고 음주측정을 거부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반쯤 대구시 수성구 상동 모 식당 앞 도로에서 대구지방경찰청 소속 모 경정이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 51살 허 모씨의 개인택시를 들이받아 문짝이 파손되는 사고를 냈습니다. 사고를 낸 모 경정은 사고전 술을 마셨지만 음주 측정을 거...
이상원 2007년 01월 31일 -

경찰간부 교통사고 음주측정 거부
경찰 간부가 교통사고를 내고 음주측정을 거부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반쯤 대구시 수성구 상동 모 식당 앞 도로에서 대구지방경찰청 소속 모 경정이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 51살 허 모씨의 개인택시를 들이받아 운전석쪽 앞뒤 문짝이 파손되는 사고를 냈습니다. 사고를 낸 모 경정은 사고전 술을 마셨지만 ...
이상원 2007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