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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진출 중소기업 사장에 강도짓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최근 중국에 진출한 모 중소기업 대표 46살 우 모씨를 지난 달 만나 술을 먹여 정신을 잃게한 뒤 8시간 동안 감금하고 흉기로 위협해 우리 돈 2천 300여 만 원 상당의 중국돈 18만 위안을 뺏은 혐의로 중국동포 36살 고 모씨를 구속하고 대구시 북구 침산동 33살 손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
이상원 2007년 03월 28일 -

사채업자 돈 편취,수금한 돈 횡령
대구 수성경찰서는 사채업자 수금사원으로 일하면서 허위 차용증을 작성해 돈을 빼돌리고 수금한 돈을 횡령한 종업원 28살 박 모씨를 사기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2년전부터 경산시 사동 33살 김 모씨의 사채업 사무실에서 일해오다 16차례에 걸쳐 허위 차용증을 작성해 6천여 만 원...
이상원 2007년 03월 28일 -

영업 마친 식당 상습절도 40대 영장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20일 밤 11시쯤 대구시 동구 괴전동 49살 김 모씨의 식당 문을 부수고 들어가 현금 17만 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7차례에 걸쳐 영업이 끝난 식당에 침입해 600여 만 원의 금품을 훔친 40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어젯 밤 10시 반쯤 대구시 동구 신서동의 한 식당 창문...
이상원 2007년 03월 28일 -

만평]수성아트피아,조수미 공연유치에 고무
오는 5월 개관하는 대구 수성구의 전문공연시설인 '수성 아트피아'가 첫 공연으로 세계적인 소프라노 가수인 조수미 씨를 초청하기로 확정하자 관계자들이 매우 고무된 모습으로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요. 수성 아트피아 김성열 관장, "말도 마십시요. 한달 동안 진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우리시설의 각종 장점을 내세...
이상원 2007년 03월 27일 -

R]복지기관 독거노인 돌봐주기 밀착서비스
◀ANC▶ 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들, 돈보다는 건강한 몸과 따뜻한 정이 더 아쉽습니다. 최근 이런 점에 착안한 밀착형 복지 서비스가 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72살 박 모 할아버지. 가족 없이 단칸방에서 어렵게 사는 박 할아버지는 얼마전 계단에서 굴러떨어지는 사고를 당했습니...
이상원 2007년 03월 26일 -

중구청,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 모집
대구 중구청은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장애인을 모집합니다. 사업 분야는 경증장애인이 중증 장애인을 돌보는 사업, 장애인의 어려움을 상담하는 사업, 복지관에서 안마서비스를 해주는 사업 등이며 중증 장애인과 차상위 계층 장애인을 우선적으로 선발합니다.
이상원 2007년 03월 23일 -

영천시,노인 돌보미 바우처사업
영천시는 오는 5월부터 지역에 거주하는 65살 이상 노인들 가운데 중증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들에게 가정봉사원을 파견해 돌봐주는 노인 돌보미 바우처사업을 시행합니다. 3만 6천 원의 부담금을 내면 한달에 27시간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데 다음달 2일부터 13일까지 거주하는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신청을 ...
이상원 2007년 03월 23일 -

적십자사 이산가족 화상상봉
제 5차 남북 이산가족 화상 상봉이 대한적십자사 주최로 오는 27일부터 사흘 동안 전국 13개 상봉장에서 실시됩니다. 대구에는 적십자사 대구지사에 마련된 화상 상봉장에서 오전 8시 첫 상봉을 시작으로 29일 오후 6시까지 74살 박인수, 69살 권주연씨 가족 등 일곱 가족이 상봉을 할 예정입니다. 이번 상봉은 지난해 2월 ...
이상원 2007년 03월 22일 -

만평]또,송유관 뚫어 30억원 어치 기름 빼내
울산에서 수도권으로 이어지는 대형 송유관에 구멍을 뚫고 30억 원에 가까운 기름을 훔쳐 팔아온 일당이 경찰에 잡혔는데 석달전에도 부근에서 똑같은 범행이 발생한 적이있어 근본적으로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들이 나오고 있어요.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김판태 부대장, "석달전 범행이 난 뒤에 송유관...
이상원 2007년 03월 22일 -

고급승용차 타고다니며 빈집 털이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13일 낮 안동시 태화동 58살 안 모씨의 집에 침입해 200여 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8차례에 걸쳐 800여 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서울시 금호동 42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임대한 고급승용차를 타고 다니며 경찰 추적을 피...
이상원 2007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