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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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국회·대통령실 세종시로···'K-방산' 4대 강국 만들겠다"
대선에 출마한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와 대통령실의 세종시 완전 이전을 공약했습니다.이 전 대표는 4월 17일 자신의 SNS에 "충청을 '행정·과학 수도'로 조성해 대한민국 균형 발전의 중심축으로 삼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세종을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대전은 세계적 과학 수도로 만들겠다. 충북은 미...
권윤수 2025년 04월 17일 -

제36회 경북연극제, 4월 19~27일 경북 8개 공연장에서
경북연극제가 4월 19일부터 27일까지 열립니다.인천에서 7월 열리는 대한민국연극제 예선 대회를 겸한 연극제는 영주·경주·영천·포항·안동·구미·상주·김천시의 극단이 경쟁합니다. 공연은 19일 영주지부 극단 소백무대의 '그대는 봄', 20일 경주지부 에밀레극단 '용장골 이야기', 22일 영천지부 극단 울타리 '다시 핀 우리 ...
이태우 2025년 04월 17일 -

대구서 '평소 갈등 겪던 이웃 살해' 60대, 항소심도 징역 20년 선고
대구고법 제2형사부 왕해진 부장판사는 이웃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20년을 선고했습니다.2024년 7월 대구시 서구의 주택가에서 평소 세차 문제 등으로 갈등을 빚던 60대 이웃 주민을 찾아가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지난 1월 1심에서도 징역 20...
조재한 2025년 04월 17일 -

대구 아파트값 73주째 하락세···전국 최대 하락 폭
사진 제공 한국부동산원대구 아파트 매매가격이 73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의 2025년 4월 둘째 주(4월 14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보면 대구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한 주 전보다 0.12% 떨어져 전국 시도 가운데 하락 폭이 가장 컸습니다. 구·군별로 달서구(-0.16%)는 도원·본리동 구축 위주로, 수성구(-...
도건협 2025년 04월 17일 -

[속보]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 '증원 이전 규모' 3,058명 확정···수업 참여 25.9% 불과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이 증원 이전 수준은 3,058명으로 확정됐습니다.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4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모집인원을 3,058명으로 대학 총장이 결정할 수 있게 해달라는 의학교육계 건의를 수용한다"며 이같이 발표했습니다.이 부총리는 "증원을 기대하셨던 국민 여러분께 의료...
윤영균 2025년 04월 17일 -

4연패 삼성라이온즈, 5할 마지노선···원태인 어깨 무겁다
식어버린 타선에 이어 FA 선발까지 무너진 삼성라이온즈가 잠실에서 펼쳐지는 주중 대결을 2연패로 시작하며 5할 승률 사수도 위태로운 상황에 놓였습니다.4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트윈스와의 시즌 2차전에서 삼성은 선발 최원태가 4회도 채우지 못하고 6실점으로 무너지며 결국 2...
석원 2025년 04월 17일 -

대구·경북 낮 최고 21~27도 '일교차 주의'···종일 흐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바람 불고 일교차가 매우 크겠습니다.4월 17일 목요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안동 25도, 김천 27도 등 21~27도의 분포로 평년보다 3~5도가량 높겠습니다. 동해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내륙에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습니다. 금요일은 가끔 구름 많겠고 토요...
손은민 2025년 04월 17일 -

"상품권 재판매하면 4% 수익"···'상품권 사업 미끼 수억 원 가로챈' 50대 구속
상품권 투자 사업을 미끼로 지인에게 수억 원을 받아 가로챈 50대가 구속됐습니다.대구경찰청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50대 여성을 구속 송치했습니다.이 여성은 지난 2023년 3월부터 10월까지 백화점 상품권을 헐값에 대량 매입해 재판매하면 매월 4%의 수익을 낼 수 있고 원금도 한 달 안에 돌려줄 수 있...
손은민 2025년 04월 17일 -

검찰·경찰·선관위, 대선 관련 협력 단속
검찰과 경찰, 선관위가 대통령 선거 관련 불법 행위를 서로 도와 엄정 단속하기로 했습니다.대구지검은 대구선관위, 대구시경찰청과 대통령 선거 대책 회의를 열고 당내 경선과 여론조사, SNS를 통한 위법, 허위 사실 공표 등 불법 선거운동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세 기관은 24시간 ...
조재한 2025년 04월 17일 -

이준석 "빅텐트? 감동 못 주고 허상에 불과···국민의힘 1위는 '오세훈'이라고 생각했다"
대선에 출마한 이준석 개혁신당 예비후보는 이재명 전 민주당 대표의 독주를 막으려는 이른바 '빅텐트론'은 시간상 불가능하며 허상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이 후보는 4월 17일 대구에서 열린 아시아포럼21 초청토론회에서 "이재명 당선을 막고 싶은 목표가 있는 사람이 있다면 시간 낭비 좀 그만하라고 말하고 싶다"라...
권윤수 2025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