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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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헌재, 전원일치로 '이완규·함상훈 지명 효력정지' 인용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 효력이 정지됐습니다.헌법재판소는 재판관 9인 전원일치 의견으로 한덕수 권한대행의 이완규·함상훈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 행위에 대해 제기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이에 따라 위헌 확인 헌법소원의 본안 선고가 나올 때까지 한 대행의 이완규·함상훈 ...
조재한 2025년 04월 16일 -

'조용한 살인자' 가습기 살균제···31년 지났지만 끝나지 않은 고통
◀앵커▶가습기 살균제 참사가 발생한 지 31년, 관련 사실이 알려진 지 14년이 지났습니다.오랜 세월이 지났음에도 가해 기업들의 책임 회피와 사회적 무관심 속에 피해자들의 고통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기자▶2025년 4월 1일 대구와 경북 지역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들이 한자리에 ...
심병철 2025년 04월 16일 -

닻 올린 김정기 대구시장 대행 체제···사업 연속성·불통 행정 극복 과제
◀앵커▶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대선 출마로 사퇴하면서 대구시는 김정기 행정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했습니다.새 정부가 들어서는 과도기를 포함해 앞으로 1년 2개월가량 대구시 수장의 공석을 어떻게 메우느냐가 중요한데요.지역 핵심 사업의 연속성을 살리고, 홍 전 시장이 보여 준 불통· 독단의 시정 운영 방식을 어...
박재형 2025년 04월 16일 -

대구에 온 한동훈···여야, 당내 대선 후보 경선 대진표 확정
◀앵커▶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 선거에 나설 후보자를 선출하기 위해 당내 경선 후보 대진표를 확정했습니다. 민주당은 3파전으로 짜여졌고 국민의힘에선 8명이 1차 경선 대진표에 올랐는데요.8명 중 한 명인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대선 출마 선언 이후 처음으로 대구를 찾아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보도에 권...
권윤수 2025년 04월 16일 -

정부 "경북 산불, 기상 악화·예측·대피 미흡···3중 악재 결과"
행정안전부와 산림청은 경북 산불이 역대 최악의 피해를 낳은 원인으로, 기상 악화와 산불 확산 예측 실패, 이에 따른 대피 체계 미흡을 지목했습니다. 두 기관이 낸 '초고속 산불 대비 주민체계 개선 방안'에 따르면, 당시 기온은 평년보다 6.4도 높았고, 초속 27m에 달하는 강풍 속에 불씨는 안동에서 영덕까지 시속 8.2...
엄지원 2025년 04월 16일 -

대구·경북 목요일도 초여름 날씨···강풍 유의
4월 16일 수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 한낮 최고 기온은 25도 안팎까지 올랐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6.8도, 김천 26.6도, 영천 24.7도 등을 보였습니다.목요일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3도 등 5도에서 13도,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6도 등 21도에서 28도가 예상됩니다.목요일까...
변예주 2025년 04월 16일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창업 성장·기술혁신 R&D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대경중기청)은 2025년 창업 성장·기술혁신 RD 설명회를 오는 4월 23일 수요일 14시부터 대경중기청 대강당에서 개최합니다.‘창업 성장(디딤돌_첫걸음) RD’는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창업 기업의 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대구·경북 지역 소재 중소기업 중 창업 7년 ...
도건협 2025년 04월 16일 -

[날씨체크] 금요일까지 낮 초여름 기온···일교차 10도 이상
최근 날씨 변동이 정말 컸습니다.지난주에는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다 갑자기 주말에 강풍을 동반한 요란한 봄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주 초반까지도 평년보다 쌀쌀한 기온이 이어졌는데요. 특히 아침에는 봄이 맞나 싶을 만큼 쌀쌀했습니다. 그래도 수요일부터 다시 남서 기류가 유입되며 포근함을 되찾았습니다. 금요일...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5년 04월 16일 -

[뉴스+] 대구에 와 무릎 꿇은 한동훈···한 전 대표의 시선이 향한 곳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따른 조기 대선이 속도감 있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거대 양당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 후보 등록 절차를 마무리했는데요, 스무 명에 육박하던 국민의힘 대선 후보자는 일단 8명으로 압축됐습니다.김문수와 나경원, 안철수, 홍준표 후보 등이 불출마를 선언한...
윤영균 2025년 04월 16일 -

대구참여연대 "홍준표 사퇴 계기로 대구시정 정상화해야"
대구참여연대는 보도자료를 내고 "홍준표 전 대구시장 재임 기간은 대구 퇴행과 폭주의 시간이었다"며 "홍 전 시장의 사퇴는 오히려 대구시정 정상화의 계기"라고 강조했습니다.참여연대는 지역화폐 발행 확대 등 민생대책 수립과 제2 대구의료원 설립 재추진, 박정희 동상 철거, 안동댐 취수원 이전 중단, 언론·시민사회 ...
박재형 2025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