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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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어린이집 확산...경북 사흘째 100명대
병원과 어린이집에서 감염이 확산하면서 경북에서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131명 나와 사흘 연속 100명을 넘었습니다.포항에서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병원에서 종사자 4명과 환자 8명이 시설 격리 중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101명이 됐습니다.어린이집에서 교사와 원아, 가족 등 9명이 확진되는 등 포항에서 40명의 확진자가...
도건협 2021년 12월 08일 -

경북 화목보일러 화재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아
경북에서 나무를 땔감으로 사용하는 화목보일러 화재가 전국 3번째로 많이 발생했습니다.경북소방본부는 2016년 이후 지금까지 도내 화목보일러 화재 발생 건수가 194건, 인명 피해는 부상 14건에 재산 피해가 25억 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충남과 경기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습니다. 농어촌 지역에서 주로 발생했...
도건협 2021년 12월 08일 -

18세 이상 미접종자·부스터샷 접종 시작
이달부터 코로나 19 백신 미접종자에 대한 사전 예약과 접종 완료자에 대한 3차 접종이 이뤄집니다.대구시는 18세 이상 백신 미접종자 19만여 명에 대한 사전 예약이 재개됐고, 오는 13일부터 접종한다고 밝혔습니다.접종 완료 후 4개월이 지난 60세 이상 고령층과 감염 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는 이달부터 3차 접...
손은민 2021년 12월 08일 -

60세 이상 고위험군 방역 강화
60세 이상 고령층 감염을 줄이기 위한 방역이 강화됩니다.대구시는 700여 요양병원과 노인복지시설에 대해 종사자는 일주일에 2번, 추가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환자나 이용자는 일주일에 1번 진단 검사를 하도록 했습니다.미접종자는 신규 입원을 억제하고 미접종 종사자는 환자 접촉 업무를 배제하도록 권고했습니다. 경로...
조재한 2021년 12월 08일 -

경산 폐기물 수거업체 노동자 파업 돌입
경산시의 생활폐기물 수거 위탁업체 노동자 일부가 파업에 들어갔습니다.공공운수노조와 경산환경지회 노동자 10여 명은 어제 경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위탁업체가 경산시와 맺은 대행계약에 따라 직접 노무비를 전액 지급하고, 업체 간 노동조건 차별을 시정하라고 요구했습니다.또 직영 전환 논의가 졸속으로 진...
도건협 2021년 12월 08일 -

'독도, 1500년의 역사' 영문판 발간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가 쓴 '독도, 천500 년의 역사' 영문판을 경상북도가 발간했습니다.이 책은 19세기 말 일본의 독도 불법 편입 이후 한국과 일본 사이에 벌어진 공방전과 한국이 독도의 주권을 지켜온 현대사를 중심으로 독도의 역사를 서술했습니다.호사카 유지 교수는 독도를 둘러싼 다양한 사건을 설명하고, 대한...
도건협 2021년 12월 08일 -

대구시, 성탄절 앞두고 빵류 위생 점검
대구시가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앞두고 오늘(8일)부터 닷새간 케이크 등 빵류에 대해 점검을 합니다. 지역 빵 제조업체 25곳을 상대로 자가 품질 검사와 유통기한 경과 여부, 위생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연말·연시,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제품들을 수거해서 식중독균 항목을 집중 검사합니다.대구시는 점검 결과 부...
손은민 2021년 12월 08일 -

대구 동구팔공문화원 파행 운영
◀앵커▶올해로 창립 21주년을 맞는 동구팔공문화원이 거의 일 년 가까이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동구청이 1억 원이 넘는 올해 운영비를 지급하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팔공문화원은 원장을 교체하기 위한 동구청의 갑질이라며 맞서고 있습니다.이 소식은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윤영균 기자▶대구 동구팔공문화원 ...
윤영균 2021년 12월 07일 -

반성 없는 DGB대구은행
◀앵커▶ 어제(그제) 검찰이 DGB금융그룹 김태오 회장을 뇌물 비리 혐의로 기소하면서 대구은행 비리 사슬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대구은행의 이런 총체적 비리는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이 비자금을 만들고 채용 비리에 연류된 지 불과 3년여 만입니다.잇단 비리가 터지면서 대외 신뢰도 추락은 물론, 지역민들...
한태연 2021년 12월 07일 -

학생 집단감염 속출..백신 접종률은 최저
◀앵커▶코로나19 확산세가 오늘도 계속된 가운데 특히 소아청소년 확산이 두드러집니다.대구에서 청소년 백신 접종을 시작한 지 한 달 반이 지났습니다만좀처럼 접종률이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전국 최저 수준입니다. 그동안 개인 자율 접종에 맡겨왔는데 앞으로 학교 단위 접종이 추진됩니다.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조...
조재한 2021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