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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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대구동산병원 재택 치료 지원 늘려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이 대구시의 재택 치료 활성화 방침에 맞게 지원을 확대합니다.대구동산병원은 11월 1일부터 재택치료 지원센터를 운영하면서 하루 10-20명 정도의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재택 치료를 지원해왔는데, 앞으로 하루에 재택 치료 환자 200~300명을 관리할 방침입니다.재택 치료 지원센터에서는 재택 치...
양관희 2021년 12월 07일 -

대구지방변호사회, 우수 법관 6명 발표
대구지방변호사회가 대구 지역 재판에 들어간 변호사를 대상으로 조사해 우수한 법관 6명을 발표했습니다.우수 법관에는 대구고등법원 김태현 판사, 대구지방법원 차경환, 장래아 판사, 대구지법 서부지원 권성우 판사, 대구지법 김천지원 허민 판사, 대구가정법원 정세영 판사가 뽑혔습니다.이들은 대리인 없는 당사자에게...
권윤수 2021년 12월 07일 -

할머니 살해 혐의 10대, 무기징역형 구형
할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10대에게 검찰이 무기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대구지검은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18살 A 군에게 무기징역형을 구형하고,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과 5년간 보호관찰 명령을 청구했습니다.존속살해방조 혐의로 기소된 동생 16살 B 군에게는 장기 12년, 단기 6년형의 징역형을 구형했습...
권윤수 2021년 12월 06일 -

해외 수십억 뇌물 김태오 DGB 금융지주 회장 기소
◀앵커▶대구의 DGB금융그룹이 캄보디아 공무원에게 로비를 하기 위한 자금을 현지 브로커에게 전달한 혐의로 수사를 받았습니다.무려 우리돈 41억 원에 달하는 돈을 뇌물로 주려다 적발된 건데요,대구은행장을 지낸 김태오 회장 등 4명이 기소됐습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한태연 기자▶지난 2018년 DGB대구은행은 캄...
한태연 2021년 12월 06일 -

식당·카페도 방역패스‥"미접종자 차별" 반발
◀앵커▶오늘(6일)부터 사적 모임은 비수도권 기준 8명까지로 제한되고 식당과 카페, 학원과 도서관 등에도 방역 패스가 적용됩니다.내년 2월부터는 18세 미만 청소년들도 방역 패스 적용 대상이 되는데 사실상 강제 접종이라는 반발도 나오면서 방역 방국은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손은민 기자▶이제 ...
손은민 2021년 12월 06일 -

교육현장 코로나 비상, 현장 대처 허술
◀앵커▶최근 대구의 학생 확진자가 크게 늘고 있는데요, 학교 수련회나 음악회 같은 단체 활동이늘어나 전파의 위험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 현장의 대처는 허술하기만 합니다.교육부의 진단 검사 지침을 지키지 않아 확진을 키우는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권윤수 기자▶12월 1일 수요...
권윤수 2021년 12월 06일 -

대구 21개월, 경북 역대 최다 확진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구경북 뉴스입니다.오늘부터 사적 모임 인원 제한이 강화되고 방역 패스 적용도 늘어나는 등 방역이 강화되고 있습니다.그만큼 코로나19 확산세가 가파르고 위태로운데요.대구의 신규 확진자는 1차 대유행 이후 가장 많고, 경북은 역대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가장 위험한 병원에서 ...
양관희 2021년 12월 06일 -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 사퇴하고 대대적 혁신해야"
검찰이 대구은행 임직원들을 불구속기소 한 사건과 관련해 대구참여연대는 성명을 내고 김태오 회장의 사퇴와 대구은행의 대대적인 혁신을 촉구했습니다.참여연대는 "김태오 회장이 행장까지 겸직하며 전권을 쥔 시기에 국제적 뇌물 범죄를 저질렀다"면서 "특히 본인이 알고 허용한 일을 부하 임직원에게 책임을 돌리며 배...
윤영균 2021년 12월 06일 -

대구은행 임직원, 거액의 국제 뇌물 제공
캄보디아 상업은행 인가를 받기 위해 현지 공무원에게 로비를 하려고 거액을 제공한 혐의로 대구은행 임직원들이 불구속 기소됐습니다.대구지방검찰청은 김태오 DBG금융그룹 회장과 대구은행 상무, 캄보디아 특수은행 부행장 등 4명을 횡령과 뇌물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이들은 지난해 4월 여신 업무만 가능한 ...
권윤수 2021년 12월 06일 -

"달성군, 비슬산 케이블카 사업 즉시 중단해야"
지역의 시민사회단체, 환경단체들은 오늘 달성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슬산 케이블카 사업을 즉시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이들은 "비슬산에 케이블카를 설치하면 세계적 규모의 천연기념물인 암괴류와 멸종 위기 1급 야생 동물인 산양을 비롯한 멸종 위기종 생태계에 악영향을 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또한 "...
윤영균 2021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