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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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학생·교직원 집필 도서 50편 공개
대구시교육청은 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학생과 교원들이 집필한 50편의 도서를 선보였습니다.발간된 도서는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고, 도서 홍보를 위해 제작한 도서 목록집과 포스터는 3월 개학을 앞두고 학교와 교육 행정기관, 공공도서관에 배부합니다.관내 10개 공공도서관 '책 쓰기 프로젝트 출판물 코너...
윤태호 2026년 02월 05일 -

이승희 생가, 이달의 현충시설 선정
대구지방보훈청이 경북 성주군에 있는 이승희 생가를 이달의 현충 시설로 선정했습니다.성주 출신의 성리학자 이승희 선생은 1907년 지역에서 국채보상운동을 이끌었고,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와 세계 각국 정부에 편지를 보내는 등 국권 회복을 위해 노력했습니다.또 1908년 러시아로 망명한 뒤 만주에 한인 독립운동 기지인...
변예주 2026년 02월 05일 -

'공천헌금' 강선우 의원·김경 전 서울시의원 구속영장 신청
'공천헌금'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 강선우 국회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배임수재와 배임증재,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대가로 1억 원을 주고받은 혐의입니다....
조재한 2026년 02월 05일 -

임플란트 시술 위해 마취 주사 맞던 환자 사망···경찰 "치과의사 입건해 수사 중"
대구경찰청은 임플란트 시술 과정에서 환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40대 남성 치과의사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경찰 등에 따르면 이 남성은 2025년 2월 28일 자신의 치과에 임플란트 시술을 위해 찾아온 60대 여성 환자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이 환자는 마취제를 주사 받은 뒤 심정지 상태에 빠져 병원 응급실로 ...
한태연 2026년 02월 05일 -

'통합 돌봄' 3월 시행 앞두고 대구 건강돌봄단 출범
2월 시행되는 통합 돌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로 구성된 대구시 건강 돌봄단이 출범했습니다.257명 규모의 건강 돌봄단은 돌봄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살피고, 일상적인 건강관리와 복약 여부 확인 등의 역할을 수행합니다.이들은 2월 11일까지 건강 돌봄단의 역할과 활동 기준 등 모...
박재형 2026년 02월 05일 -

대구서 전기장판 과열 추정 오피스텔 화재···경북 고령에서는 목재 주택 화재
대구와 경북 지역에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2월 5일 새벽 3시 19분쯤 대구시 수성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전기장판에 불이 나 60대 여성과 40대 여성이 가벼운 상처를 입었습니다.불은 크게 번지지 않고 자체 진화됐는데, 소당 당국은 전기장판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경북...
권윤수 2026년 02월 05일 -

[만평] 정부 기관이 대통령 경고도 무시하고 노동자와 꼼수계약으로 비난
공공기관인 낙동강유역환경청이 기간제 노동자에게 청사 청소를 1년간 시킨 뒤 퇴직금을 주지 않았는데요, 알고 보니 근무 기간을 1년에서 하루 모자라게 계약해 퇴직금을 안 준 것으로 드러났는데, 2025년 대통령이 정부 기관에 '꼼수 계약'하지 말라는 경고를 무시했다는 비난이 일고 있는데요.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
보도국장 2026년 02월 05일 -

행정안전부 황명석 국장, 경북도 행정부지사 취임
황명석 행정안전부 참여 혁신 국장이 제37대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로 취임했습니다.황명석 신임 부지사는 2월 5일 이철우 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뒤 산불 피해 재건 현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취임식을 대신한다고 밝혔습니다.경주 출신인 황 부지사는 영남대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지방고시 2회로 지난 1997년 공직에 입문...
윤태호 2026년 02월 05일 -

[앵커 브리핑] 고향사랑기부제, 실효성 더하려면?
앵커 브리핑 시작합니다.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의 위기 속에서 지방 재정을 확충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로 도입된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4년 차를 맞았습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이외의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는 제도입니다.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혜택을 ...
김은혜 2026년 02월 04일 -

[단독] ③ 7.7조 벌고 '먹튀'···'제2의 니토' 막을 법 없나?
◀앵커▶한국옵티칼 집단 해고 사건 연속 보도 마지막 순서입니다.일본 니토덴코가 지난 20년간 한국 법인들을 통해 챙긴 이익은 상상을 초월합니다.하지만 공장에 불이 나자 하루아침에 폐업을 결정했고, 노동자들은 길거리로 내몰렸습니다.현행법의 빈틈을 노린 외국인 투자기업의 무책임한 자본 철수, 이른바 '먹튀'를 막...
도건협 2026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