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이재명 대통령이 의성을 찾아 대구경북신공항 예정지를 둘러본 가운데, 경상북도가 신공항과 포항 영일만항을 지역 성장 인프라의 양대 축으로 삼는 ‘투 포트 전략’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신공항과 영일만항을 중심으로 철도와 안동·영주·울진·경주의 4대 국가산단을 하나의 성장축으로 연결하는 산업 공간구조 전환을 추진 중입니다.
경상북도는 지지부진한 신공항 건설 자금 조달을 위해 정부 공공기금 투입과 지방채 발행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발굴해, 대구시와 공동 대응에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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