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청년 인구가 10년 동안 27% 감소하며 2026년 처음으로 50만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경북연구원 이슈 리포트에 따르면 경북 청년 인구는 2016년 68만여 명에서 올해 4월 기준 48만 7,000여 명으로 줄었고, 20대 초반 인구 유출이 가장 두드러졌습니다.
연구원은 특히 의성·봉화·영양 등 북부권 지역의 청년 비중이 10%대 초반에 머문다며, 여성 청년 유출 대응과 정착형 일자리·주거 정책 강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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