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피스와 에너지전환포럼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촉구한 가운데, 경북이 수도권에 전력을 공급하는 대표 생산지로 나타났습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경북의 전력 자립도는 228%로 전국 두 번째를 기록하고 영양군은 풍력발전 등으로 656%의 자립률로 전국 최고 수준을 보였습니다.
그린피스 측은 "전기를 많이 쓰는 지역이 재생에너지 생산을 확대해야 송전망 건설 비용과 지역 갈등을 줄일 수 있다"며, 경북처럼 "전력을 생산하는 지역에는 산업 육성과 지역 환원 정책도 함께 추진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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