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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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 버려지는 나무를 등산용 지팡이 만들어
경북 칠곡군이 가로수 가지치기를 했거나 쓰러진 나무의 가지로 안전한 산행을 위한 지팡이를 만들었습니다.칠곡군은 이렇게 만든 친환경 에코 지팡이 500개를 자고산과 효자봉, 경마산 등 주요 등산로 입구 5곳에 비치했다고 밝혔습니다.이를 통해 폐기물 처리 비용을 절감하고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의 가치를 실현하는 ...
서성원 2025년 12월 16일 -

'결빙 취약' 교량 위·고가도로서 교통사고 치사율 높아
겨울철 교량 위나 고가도로를 지날 때 빙판길 교통사고에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한국도로교통공단이 최근 5년간 발생한 빙판길 교통사고 4,112건을 분석한 결과 100건당 치사율이 교량 위가 5.9명, 고가도로가 4.8명으로 전체 빙판길 교통사고 치사율 2명의 2~3배에 달했습니다.또 빙판길에서 차량간 추돌 위험이 마른 노...
손은민 2025년 12월 16일 -

"구속 기간 만료 이틀 전에···"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방해' 등 혐의 1심 선고는 1월 16일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선고가 2026년 1월 16일 나옵니다.서울중앙지법 제35 형사합의부는 12월 16일 재판에서 '내란' 특검법상 공소가 제기된 7월 19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선고해야 한다며 늦어도 12월 26일 변론을 종결하고 1월 16일에 선고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구속 ...
조재한 2025년 12월 16일 -

대구시, 산하 공공기관 쇄신책 발표···출자·출연기관까지 3년 주기로 조직 진단
대구시가 시 산하 공공기관 쇄신을 통해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합니다.우선, 지방 공기업에만 적용하던 조직 진단을 출자·출연기관까지 확대해 3년 주기로 실시하고, 조직 개편이나 증원이 필요할 때 기관 자체의 운영 혁신 방안 검토를 의무화합니다.인사위원회 외부 위원 참여를 50% 이상 의무화하고, 인사위원 자격요건...
박재형 2025년 12월 16일 -

경북 산업현장서 노동자 재해 사고 잇따라···1명 숨지고 1명 다쳐
경북 산업현장에서 노동자의 재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12월 15일 오후 3시 27분쯤 경북 영주시 적서동 코일 제조업체에서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롤러 기계에 끼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기계가 완전히 정지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업을 이어가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25년 12월 16일 -

대구한의대, 지역 어르신에게 김장김치 나눔 봉사 펼쳐
대구한의대학교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이번 행사는 지역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대학 구성원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한의대는 지역 내 영양 관리가 필요한 취약 어르신 150명에게 외국인 유학생 50명을 비롯...
김철우 2025년 12월 16일 -

영남대-iM유페이, 청년 지원, 스마트캠퍼스 조성 MOU 체결
영남대학교와 iM유페이는 지역 청년의 교통 복지 확대와 스마트캠퍼스 구축을 위한 ESG 가치 실천 협력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식에는 영남대 최외출 총장을 비롯해 윤정현 대외 협력처장, 대외 협력처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iM유페이에서는 윤재웅 대표이사, 김석태 경영관리본부장, 고현욱 전...
김철우 2025년 12월 16일 -

"다슬기 채취하다···" 경북 청송서 60대 여성 익수 사고
12월 15일 오전 10시쯤 경북 청송군 파천면 용전천에서 60대 여성이 하천에 빠진 채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경찰은 이 여성이 다슬기를 채취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다슬기 채취를 하다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데 대부분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거나 수심을 확인하지 ...
한태연 2025년 12월 16일 -

[만평] 고물가 불경기로 푸드마켓 기부 줄어···십시일반 작은 정성 보태야
고물가와 계속된 경기 침체로 기부가 크게 줄면서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푸드마켓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2025년 대구에서 11월까지 푸드마켓과 푸드뱅크가 후원받은 물품이 65억 9천여만 원 규모로 2024년의 77%에 그치고 있는데요.배명섭 대구시 복지정책과 복지서비스팀장 "불경기 여파도 있고, 올해 상반기 ...
보도국장 2025년 12월 16일 -

[만평] 대구 취수원 이전 타당성 용역 예산 반영···30년 숙원 과제 차질 없이 추진돼야
대구 취수원 이전 방안을 결정하기 위한 타당성 용역비 예산 25억 원이 국회를 통과하며 2026년 예산에 반영됐는데요.정부와 대구시가 자체 수량 확보에 초점을 맞춘 '강변여과수와 복류수' 방안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기후가 감지되는 가운데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타당성 용역 조사를 위한 사전 작업에 들어갔는데요장재옥...
보도국장 2025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