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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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 아파트 주차장에서 캠핑카 화재···전기적 원인 추정
12월 17일 오후 1시 32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왜관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캠핑카에서 불이 났습니다.출동한 소방에 의해 불은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캠핑카 1대와 내부에 있던 집기류가 탔습니다.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원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25년 12월 18일 -

경북 성주군 주택 화재..70대 남성 화상
17일 오후 8시 33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의 한 단독 주택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집에 있던 70대 남성이 자체 진화하다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25년 12월 18일 -

[만평]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후보자 "지역방송 지원 예산 우선 챙기겠다"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기획재정부가 대통령 공약인 지역방송 지원 예산을 일방적으로 삭감한 데에 대한 성토가 이어지자 후보자가 관련 예산을 우선적으로 챙기겠다고 밝혔는데요.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후보자 "지역 중소 방송들을 지원하는 부분은 방송법상에 있어서 방송의 공적 책무...
보도국장 2025년 12월 18일 -

[만평] 국회 청문회 불출석한 쿠팡 핵심 증인들···확실한 책임 물어야
3,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낸 쿠팡 사태와 관련해 12월 17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청문회에서 쿠팡 창업주인 김범석 쿠팡 Inc 의장과 박대준·강한승 전 대표 등 핵심 증인들이 모두 불출석 사유서를 내고 출석하지 않아 국민의 비판이 커지고 있는데요.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
보도국장 2025년 12월 18일 -

[만평] 3년 전 '부채 제로' 선언했던 대구시···불과 4년 만에 지방채 2천억 원 발행
대구시가 2026년에 지방채 2천억 원을 발행한다고 밝혔는데요, 부동산 시장 위축과 경기 둔화로 지방세 세수가 감소하며 4년 만에 빚을 내는 건데, 지방채 발행에 따른 이자 비용만 연간 500억 원에 육박하는 데다 대규모 재정이 투입되는 대구시 역점 사업들이 줄줄이 빚을 낼 가능성이 많아 재정 불확실성이 더 커질 것이...
보도국장 2025년 12월 18일 -

평년 기온 웃돌아…당분간 일교차 커
요즘 큰 추위는 없지만 기온변동이 심합니다.현재 대구의 기온 –2도, 안동 –5, 포항 3도로 대부분 지역에서 어제보다 기온 내려가 있고요.오늘 오전까지 복사냉각의 영향으로 대구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어있는 곳이 있겠습니다.낮 기온은 대구 11도, 안동 9도, 포항은 13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고요...
유하경 2025년 12월 18일 -

동해선·중앙선 KTX-이음 투입···동해안 철도 시대 개막
◀앵커▶경주역 이용객이 급증하면서 겪었던 만성적인 표 부족 현상이 12월 말부터는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서울을 오가는 KTX-이음 운행이 크게 늘어나고, 동해안 라인에도 새롭게 고속열차가 투입됩니다.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2025년 경주역 이용객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지난 2021년 2,900여 명...
박성아 2025년 12월 17일 -

"대구시 재정 구조적 위기"···지방채 발행에 채무 비율도 상승
◀앵커▶대구시가 재정 위기 상황에 직면했습니다.4년 만에 지방채를 발행하기로 한 데다, TK 신공항과 신청사 건립 등 대형 사업에 또다시 빚을 낼 수도 있는 형편인데요,정부로부터 '재정 주의 단체'로 지정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옵니다.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대구시가 2026년에 지방채 2천억 원을 발행...
박재형 2025년 12월 17일 -

경북 영천시-시의회, 2026년 예산안 두고 '정면충돌'
◀앵커▶경북 영천시와 영천시의회가 2026년 예산안을 두고 정면충돌했습니다.시의회가 심의 과정에서 증액한 예산안을 영천시장이 동의하지 않는 일이 벌어졌습니다.그런데 의회는 증액한 예산안을 그대로 의결해 버렸습니다.갈등과 진통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보도에 서성원 기자입니다.◀기자▶경북 영천시의회가 본회의...
서성원 2025년 12월 17일 -

경북 영천시, 시의회가 증액한 2026년 예산안 '부동의'···"재원 대책 없다"
경북 영천시와 영천시의회가 2026년 예산안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영천시는 2026년도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 시의회가 증액한 일부 예산안에 대해 부동의 결정을 내렸고, 지방자치법에 따라 재의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특정 사업에 대한 반대나 정책적 갈등이 아닌,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재원 확보 여부...
서성원 2025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