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가 '저출생과의 전쟁' 3년 차를 맞아 지역 공동체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사회적 돌봄 모델인 '아이천국 육아친화 두레마을' 조성 사업을 추진합니다.
2026년 안동·구미·영천·상주·문경·청도·울릉 등 7개 시군에서 시범 운영에 들어가며, 독일의 상부상조형 모델인 '마더센터' 개념의 '돌봄 살롱'을 중심으로 교육·일자리 공간 등을 결합한 통합 돌봄 거점을 구축합니다.
경상북도는 2029년까지 4년간 240억 원을 투입해 시범 운영한 뒤 사업 성과를 평가해 도 전역으로 확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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