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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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사의···"국민의힘 비례 위성정당 '국민의미래'에 공천 신청"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가 2월 27일 사의를 표명했습니다.이 부지사는 "그동안 국회와 중앙부처를 오가며 지역 여러 현안 사업 해결에 노력했다"면서, "새로운 꿈을 실현하기 위해 경제부지사직을 내려놓기로 결심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부지사는 1년 7개월의 재임 기간 포스텍 연구 중심 의대 설립, 경북 배터리 글...
한태연 2024년 02월 28일 -

예비 후보자 자서전 돌린 선거사무원 등 검찰에 고발
상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특정 예비 후보자의 자서전을 선거구민에게 돌린 선거사무원 등 2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예비 후보자의 선거 사무원과 지지자 1명은 지지를 부탁하면서 자서전 40권을 한 단체 회원들에게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공직선거법은 후...
김은혜 2024년 02월 28일 -

개혁신당 본격 공천 돌입···TK 후보는 얼마나?
◀앵커▶'새로운 미래'와 결별한 개혁신당에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합류하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이번 총선에서 개혁신당의 공천 작업을 주도하게 됐습니다.공천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가운데 대구·경북 현역 의원을 얼마나 영입할 수 있을지, 이준석 대표의 대구 출마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은혜 2024년 02월 27일 -

대구 민주당 예비 후보자들 "의료 대란 해결 협상 나서라" 촉구
더불어민주당 총선 대구 지역 예비 후보자들은 2월 27일 국민의힘 대구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여당에 의료 대란을 막기 위한 협상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정부의 밀어붙이기식 행정과 처벌 위주의 접근은 좋지 않으며, 의대 증원은 무조건 안 된다는 주장도 옳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민주당 예...
권윤수 2024년 02월 27일 -

윤 대통령 "의대 정원 협상 없다···집단행동 정당화되기 어려워"
윤석열 대통령은 2월 27일 의료 현장을 떠나 집단행동을 벌이고 있는 전공의들에게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볼모로 집단행동을 벌이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것은 어떠한 명분으로도 정당화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윤 대통령은 2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제6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지금 의대 증원을 해도...
권윤수 2024년 02월 27일 -

[심층] 김종인 합류한 개혁신당···TK 공략은 얼마나? 이준석은 대구에 나오나?
주황 점퍼 입은 김종인 개혁신당 공천관리위원장굵직한 선거를 이끌며 선거 전략가, 킹메이커 같은 수식을 받는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개혁신당에 합류했습니다.공천관리위원장으로 최고위원회 배석에 이어 공관위 구성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공천 행보에 나섰습니다. 관심이 쏠리는 건 '김종인 효과'가 제삼...
김은혜 2024년 02월 27일 -

국민의힘, '국민 추천제' 꺼내 드나?···'텃밭 공천'이 '뇌관'이 될까 주목
국민의힘이 이번 주 발표할 대구·경북과 서울 강남 지역 공천 방향이 뇌관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이른바 보수 텃밭이라 불리는 이곳들의 공천 방식을 국민 추천제를 비롯한 다양한 방식을 적용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월 26일 ...
권윤수 2024년 02월 27일 -

[만평] 선거의 계절이긴 한데, 이렇게 퍼주다가는···
윤석열 대통령이 2월 26일 충남 서산비행장에서 있은 민생토론회에서 전국적으로 1억 300만 평의 군사시설 보호구역을 해제하겠다고 밝히는 등 그동안 15차례의 민생토론회를 이어가며 여러 정책을 내놓자, 야당이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지 뭡니까요!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수석부대변인 "말이 좋아 민생 토론회지, 정...
조재한 2024년 02월 27일 -

[만평] "진보 정당의 맏형 역할을 해야 한다"
더불어민주당은 대구와 경북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을 1명이라도 배출하는 것이 이번 총선의 목표라고 하는데···자~ 대구의 경우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선 1대 1 경쟁 구도를 만들어야 한다며 다른 진보 정당과의 후보 단일화 등 연대도 제안했다고 해요.이정현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총선기획단장 "진보 정당의 맏형 역할로...
서성원 2024년 02월 27일 -

'불모지' 대구·경북 공략 나선 더불어민주당
◀앵커▶대구·경북에서 상대적으로 열세인 더불어민주당은 2024년 4월 총선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을 1석이라도 배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차별화된 공약과 전략 등을 내세워 민심에 호소하고 있습니다.경북 민주당은 지방 소멸에 대응하는 다양한 정책을 내세워 표심 잡기에 나섰는데요,대구 민주당은 보수 정당과의 경쟁에서...
권윤수 2024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