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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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졸업식 시즌 시작 "모두가 주인공"
◀ANC▶ 대부분의 학교에서 졸업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눈물바다가 되곤 했던 옛날 졸업식과 달리 요즘은 축제같은 졸업식이 많다는데요 윤영균 기자가 한 초등학교의 이색 졸업식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79명이 졸업을 하는 대구의 한 초등학교 졸업식장 전체 졸업생들 이름이 하나하나 불려지고 차례로 무...
윤영균 2016년 02월 04일 -

3천3백억 원대 도박 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중국과 국내에 사무실을 두고 다단계 방식으로 만여 명의 회원을 모집해 3천 3백억원대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33살 박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12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이 도박 사이트에서 도박을 한 혐의로 20살 김 모 씨 등 6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 2014년부터 중...
윤영균 2016년 02월 04일 -

대구경총, 제35회 정기총회
대구경영자총협회는 어제 대구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소속 회원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5회 정기총회를 열고, 노사관계 안정을 기반으로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을 실천하자고 다짐했습니다. 특히 정부의 노동시장 개혁에 대비해 사업장에서의 혼란을 막는데 노력하는 한편, 사용자단체로서 역할을 제대로 해 시장경...
윤태호 2016년 02월 04일 -

"누리과정으로 예산파행, 교육과정 파행"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대구지부는 성명을 내고 대구시교육청이 누리과정 예산을 전액 편성하면서 그 외 교육과정 예산이 줄어 초·중등교육 파행을 조장하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전교조는 대통령 공약 사항에 교육청 예산을 대거 편성하면서 대구교육감 공약인 무상급식은 이행하지 않고 교육복지는 시대를 역행하고 있다며 ...
조재한 2016년 02월 04일 -

안경테 수출 줄고 선글라스 수출은 크게 늘어
지난해 안경테 수출은 줄고 선글라스 수출은 많이 늘었습니다.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 안경업계의 안경테 수출 실적은 1억 달러로, 2014년보다 5.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기간 선글라스 수출은 천 8백만 달러로, 87% 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은 선글라스 시...
이상원 2016년 02월 04일 -

구청 예산으로 자기 땅에 농수로 낸 전 구의원 징역
대구지방법원은 구청 예산으로 자기 땅에 농로와 수로를 낸 혐의 등으로 기소된 대구 동구의회 58살 김모 전 의원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구의원 신분이던 2014년 2월, 대구시 동구 상수원보호구역 땅 3천여제곱미터를 사들여 무단 형질변경하고 농사용 창고를 주거용으로 용도 변경한 혐의 등을 받고 ...
김철우 2016년 02월 04일 -

가짜 휘발유 팔아 18억 챙긴 업자 구속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와 한국석유관리원 대구경북본부는 가짜 휘발유를 만들어 판 혐의로 35살 이모씨를 구속하고 주유소 업주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9월부터 약 2개월간 경산시 진량읍 빈 공장에서 휘발유에 재생 솔벤트를 섞은 가짜 휘발유 128만 리터, 시가 18억원 어치를 대구와 경남 등 ...
김철우 2016년 02월 04일 -

정의당,대구 범야권 전략협의체 구성 제안
정의당 대구시당은 오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권교체와 대구 정치혁신을 위해 20대 총선 범야권 전략협의체를 구성하자고 대구지역 모든 야당에 제안했습니다. 민생을 위한 총선 공동공약, 누리과정 약속 정부이행 촉구, 노동개악 공동대응,대구 정치변화를 위한 공동의 정치활동을 제안했습니다. 정의당은 서민의 ...
이상원 2016년 02월 04일 -

영주에서 양계장 화재..닭 4만마리 죽어(사진)
영주의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수 만 마리가 죽었습니다. 어젯 밤 8시 반 쯤 영주시 장수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4만여 마리가 죽고, 양계사 두 동과 창고, 주택 등을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대원 90여명이 진화에 나섰는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16년 02월 04일 -

R]정신질환 치료에 '동경이' 활약(로컬용)
◀ANC▶ 천연기념물인 경주개 '동경이'는 사람들을 피하지 않고 친화력이 높은 것으로 유명한데요. 이 동경이가 치매 등 노인 정신질환 치료에까지 활용되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할머니가 품에 안긴 동경이의 이름을 나지막하게 불러봅니다. ◀SYN▶ "아롱아, 아롱아" 사랑스러운 손...
장미쁨 2016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