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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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도 누리과정 예산 전액 편성
대구에 이어 경북교육청도 올해 누리과정 예산 미편성분을 오는 4월 추경예산안에서 전액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의 전체 누리과정 예산은 유치원 천167억원,어린이집 986억 원등 2천153억원으로 이 가운데 어린이집 예산 6개월 치 493억 원을 편성되지 못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정부의 국고 목적 예비비 200억 ...
2016년 02월 03일 -

설연휴, 백두대간 협곡열차 증차
코레일이 설 연휴인 6일부터 10일까지 백두대간 협곡열차를 평소보다 한 차례 늘려 매일 왕복 3차례씩 운행합니다. 백두대간 협곡열차는 봉화 분천역에서 강원도 태백 철암역까지 시속 30km로 저속 운행해 백두대간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코레일의 대표 관광전용열차입니다. 코레일측은 최근 이 열차를 타고 봉화 승부...
정윤호 2016년 02월 03일 -

천연기념물.명승 활용한 민속행사 지원
천연기념물과 명승 등 자연유산을 활용해 진행되는 민속행사 65건이 올해 문화재청의 행사비 지원 대상으로 확정됐습니다. 지원대상은 경남이 16건으로 가장 많고, 경북이 13건입니다. 경북에서는 안동 대곡리 굴참나무 동제와 울진 성황당 용왕신 동제 등이 지원을 받습니다. 민속행사 지원금은 70만원에서 최대 천2백만...
정윤호 2016년 02월 03일 -

공공기관,지역인재 30% 채용--5시 이후
한국전력기술 등 김천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이 올해부터 채용인력의 30%를 지역인재로 충당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9개 김천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장들은 오늘 경상북도가 마련한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신입사원은 물론 인터사원 채용에도 이를 적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도는 이에따라 이전기관과 관련대학이 참...
2016년 02월 03일 -

설 명절 가스사고 주의 당부
설 명절 기간에 발생한 가스사고가 최근 5년새 19건으로 집계돼 가스안전공사가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원인별로 보면 사용자 부주의가 6건으로 가장 많았고 고의사고 5건,시설 미비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스안전공사는 장기간 집을 비울 때는 가스레인지의 밸브를 모두 잠그고, 귀가하면 창문을 모두 열어 집안을 ...
김건엽 2016년 02월 03일 -

원전 온배수 활용 확대 협약--3시 이후
경상북도와 경주시, 울진군, 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늘 (3일 오후 2시 반) 도청에서 원전 온배수 활용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4개 기관 단체장들은 온배수 활용사업의 성공을 위해 정책 연계와 제도 개선, 신규 과제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월성원자력본부는 오는 3월 초에 홍보관 터 안에 천...
김철승 2016년 02월 03일 -

설 앞두고 선린병원 체불임금 일부 지급
대구고용노동청 포항지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 경영 악화로 회생절차가 진행 중인 포항 선린병원과 선린요양병원 퇴직근로자 500여 명의 밀린 임금과 퇴직금 가운데 일부인 50억원을 '체당금'으로 지급했습니다. 체당금은 일자리를 잃은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국가가 사업주를 대신해 지급하는 임금으로 최근 3개월 임금과...
이규설 2016년 02월 03일 -

명절 상습 정체구간 우회도로 대책
경북지방경찰청은 오는 10일까지를 설 연휴 특별 교통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경찰은 혼잡이 예상되는 대구 포항고속도로의 대구 방향 와촌터널에서 청통와촌 나들목 7km구간은 909번 지방도를 이용하고, 7번 국도 포항 흥해에서 송라 21.4km 구간은 시도 20호선이나 국지도 68호선을 이용하면 큰 혼잡...
박상완 2016년 02월 03일 -

결별요구 애인 가게에 승용차 돌진..40대 검거
결별을 요구하는 애인 가게에 승용차로 돌진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어제 오후 5시 반 쯤 40대 여성이 운영하는 대구의 한 가게에 음주상태에서 차를 몰고 돌진해 건물 일부를 부수고 여성의 아들과 어머니를 다치게 한 혐의로 48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씨는 ...
도성진 2016년 02월 03일 -

R]경북도청 이전 D-10, 막바지 이전 준비
◀ANC▶ 대구시 북구 산격동에 있는 경북도청이 이제 열흘 뒤면 대구 생활을 끝내고, 안동 예천 신청사로 옮기게 됩니다. 대구에서의 35년을 마감하는 만큼 아쉬움도 크지만, 새 보금자리에 대한 기대감 또한 큽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도청에서 세입을 담당하고 있는 이규수 사무관. 지난...
박재형 2016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