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과 명승 등 자연유산을 활용해
진행되는 민속행사 65건이
올해 문화재청의 행사비 지원 대상으로
확정됐습니다.
지원대상은 경남이 16건으로 가장 많고,
경북이 13건입니다.
경북에서는 안동 대곡리 굴참나무 동제와
울진 성황당 용왕신 동제 등이 지원을
받습니다.
민속행사 지원금은 70만원에서 최대
천2백만원입니다.
문화재청은, 산업화와 도시화로 명맥이 끊어진
당산제와 산신제를 지원해
민속신앙이 전승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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