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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안전테마파크가 관광 명소로
대구 팔공산에 있는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가 요즘 중국 학생들의 수학여행지로 인기를 끌면서 지난 한해 동안에만 천여 명의 중국 학생들이 방문했고, 올해는 한 달여만에 800여 명이 다녀갔다는데요. 이에 맞춰 테마파크 측은 개관 9년째인 올해 더욱 실감나는 체험 교육을 위해 시설 등을 보완하기로 했다고 해요. 정기승...
양관희 2016년 02월 03일 -

R]정신질환 치료에 '동경이' 활약(로컬용)
◀ANC▶ 천연기념물인 경주개 '동경이'는 사람들과 친화력이 좋기로 유명한데요. 이 동경이가 치매 같은 노인 정신질환 치료에까지 활용되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할머니가 품에 안긴 동경이의 이름을 나지막하게 불러봅니다. ◀SYN▶ "아롱아, 아롱아" 사랑스러운 손주를 품에 안은 ...
장미쁨 2016년 02월 03일 -

R]대목 맞은 청송 진보장
◀ANC▶ 모레부터 사실상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설 명절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하면 시골의 전통시장을 빼놓을 수 없을텐데요.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김주영 작가 '객주'의 주 무대로 알려진 청송 진보장을 엄지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오일장에 설 대목까지 겹친 진보장터. 일찌감치 제수용...
엄지원 2016년 02월 03일 -

만평]서병수 부산시장에 견제구
최근 열린 영남권 시도지사 협력회의에 참석한 홍준표 경남지사가 영남권 신공항 건설과 관련해 영남권 5개 시도지사의 합의를 깨고 민자 유치 등 독자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서병수 부산시장을 향해 경고성 견제구를 날려 화제가 됐다지 뭡니까요. 홍준표 경남지사 "이명박 정부때 우리끼리 갈등한다는 이유로 백지화 된...
금교신 2016년 02월 03일 -

만평]지방은 중앙의 하위개념이 아니다
전국 시,도지사 협의회가 어제 서울에서 전국시도지사 총회를 열었는데요. 이 자리에 참석한 전국 시,도지사들은 특별지방행정기관에 '지방'이라는 명칭을 삭제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해요. 권영진 대구시장 "'지방'의 개념이 '중앙'의 하위개념으로 사용돼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되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
이상원 2016년 02월 03일 -

R]대구의 전기차, 길을 묻다
◀ANC▶ 대구시가 전기자동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충전 인프라 구축을 서둘러야 한다는 보도를 여러차례 해드렸습니다. 대구시가 오늘 전문가들을 불러 이 문제에 관한 조언을 들었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전국에서 모인 전문가들은 사실상 실패한 서울시의 사례를 들며 대구는 신중해야 한다고...
김철우 2016년 02월 03일 -

정종섭 예비후보,서울대 교수직 사직
총선 출마와 서울대 복직 신청을 함께 했다는 비난을 받아온 정종섭 새누리당 대구 동구 갑 예비후보가 서울대 법대 교수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습니다. 정 전 장관은 행정자치부 장관직을 퇴임하면서 교수직 휴직 사유가 자동 소멸했기 때문에 지난달 13일 자동으로 서울대 교수로 복직됐다고 말했...
이상원 2016년 02월 03일 -

R]경북북부 새 전략 마련 '부심'
◀ANC▶ 도청이전을 계기로, 경북북부권의 새로운 발전 전략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지만 인구도, 산업도 허약하기만 한 지역여건이 큰 걸림돌입니다. 도청이전을 준비하는 경북북부 지역의 과제를 홍석준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광주에 있던 전남도청이 목포 인근으로 이전한지 10년.. 전남에서 가장 낙후됐던 전...
홍석준 2016년 02월 03일 -

1월 법인 시가총액, 전 달보다 0.01% 증가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경북 상장법인 시가총액은 35조 6천 800억 원 가량으로 전 달보다 0.01% 늘어 큰 변동이 없었습니다. 지난 달 초 국제유가 급락과 북한의 수소 폭탄 실험 등으로 주가가 많이 떨어졌지만, 후반 들어 미국의 금리인상 전망 등이 부각되면서 주가가 회복됐다고 거래소는 설명했...
권윤수 2016년 02월 03일 -

대구 남구청,3년연속 부패방지업무 최우수
최근 대구시가 발표한 '2015년도 구·군 부패방지업무 평가'에서 남구청이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이번 평가는 반부패 인프라 구축, 정책 투명성, 공직사회 청렴의식, 부패공직자 발생 정도 등 7개 부문에서 종합적으로 비교해 이뤄졌습니다. 대구 남구청은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
도성진 2016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