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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설 앞둔 전통시장, 원산지 점검 현장
◀ANC▶ 농산물품질관리원이 설을 앞두고 대구 경북지역 시장과 유통업체 등을 돌며 제수용품 원산지 표시를 점검했는데, 무려 120여 건이 적발됐습니다. 단속 현장을 직접 따라가 봤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북구의 한 전통시장, 설을 앞둔 터라 상인들이 제수용으로 쓰일 과일과 채소,...
권윤수 2016년 02월 04일 -

R]"누리예산으로 교육파행"
◀ANC▶ 대구시 교육청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누리과정 예산을 모두 편성했습니다만 후폭풍이 만만치 않습니다. 다른 곳에 써야할 예산을 끌어다 쓰기 때문입니다. 여] 무상급식은 전국 꼴찌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다, 저소득층 학생 지원도 줄어드는가 하면, 초·중등 교육과정도 파행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조재한 ...
조재한 2016년 02월 04일 -

수출용 신제품·신기술 개발한 업체 지원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는 수출용 신제품이나 신기술을 개발하고도 판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최대 4천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업체는 해외에서 팔릴 수출용 신제품을 개발한 업체로 해외 시장조사에서부터 전시회 참가, 판촉 활동에 이르기까지 통합 지원하고, 총 사업비의 70% 범위 안에서 최...
권윤수 2016년 02월 04일 -

중국 춘절 맞아 대구시 다양한 이벤트 마련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을 맞아 대구에서 중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대구 그랜드 세일이 펼쳐집니다. 그랜드 세일에는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이어지는 중국 춘절에 맞춰 숙박과 음식, 쇼핑 등 4천 600여개 업체가 참가합니다. 쇼핑의 경우 전 품목 10% 할인과 사은품 제공, 호텔은 숙박비 최대 60% 할인, 서문시장도 10%...
금교신 2016년 02월 04일 -

대구시, 구제역 차단 총력 대응
대구시는 이동이 많은 설명절에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산되지 않도록 총력 대응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우선 시청과 보건환경연구원, 일선 구군에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면서 의심 가축 신고를 받기로 했습니다. 또 취약 농가에 대한 사전 예찰을 강화하고 설 전후에 일제 소독도 ...
금교신 2016년 02월 04일 -

대구 소방본부,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실시
대구 소방안전본부가 설 연휴 특별 경계근무에 들어갑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내일부터 11일까지를 설 명절 특별 비상 근무 기간으로 정하고 소방 공무원과 의용 소방대원 등 3천 800여명이 비상근무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신속한 출동을 위해 소방장비 가동 상태를 최종 점검하는 한편, 긴급 상황에 대비하기 ...
금교신 2016년 02월 04일 -

대구시, 도로명 주소 홍보 캠페인 열어
대구시는 도로명 주소의 정착을 위해 오늘 오후 서문시장등 대구시내 주요 지역에서 홍보 캠페인 행사를 엽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공무원과 도로명주소 서포터즈 등 30여명이 참가해 도로명 주소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편리성을 홍보할 예정입니다. 또 선물을 대량 발송하는 우체국과 대형마트, 택배 회사 등도 개별 방문해...
금교신 2016년 02월 04일 -

R]아기 창밖으로 내던진 20대 엄마 영장
◀ANC▶ 산후 우울증을 앓던 20대 여성이 자신의 5개월 된 아기를 3층 창밖으로 던져 아기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생후 5개월 된 남자 아기가 대구시 서구의 한 빌라에서 추락한 건 어제 오전 11시40분쯤. 아기를 3층 창 밖으로 내던진 사람은 친모인 26살 정 모 씨,...
양관희 2016년 02월 04일 -

R]지카 바이러스 대처법
◀ANC▶ 지구촌이 지카 바이러스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아직 국내에서는 발병되지 않았지만, 메르스 악몽을 떠올리며 불안해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김철우 기자가 전문가로부터 '지카 바이러스' 대처법을 들어봤습니다. ◀END▶ ◀VCR▶ 전문가들은 '지카 바이러스'를 대비는 하되, 걱정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말합니...
김철우 2016년 02월 04일 -

R]후보단일화..안동선거판 요동
◀ANC▶ 선거때마다 혈연선거의 대명사로 등장했던 안동의 정치판에, '안동은 권씨와 김씨만의 세상이 아니라는' 묵직한 화두가 던져졌습니다. 새누리당의 신진 예비후보들이 후보단일화를 선언하며, 안동 정치판의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정윤호기자 ◀END▶ 안동에서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등록한 권택기....
정윤호 2016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