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을 맞아
대구에서 중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대구 그랜드 세일이 펼쳐집니다.
그랜드 세일에는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이어지는
중국 춘절에 맞춰 숙박과 음식, 쇼핑 등
4천 600여개 업체가 참가합니다.
쇼핑의 경우 전 품목 10% 할인과 사은품 제공,
호텔은 숙박비 최대 60% 할인,
서문시장도 10% 할인으로 중국 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입니다.
대구 공항에서는 중국인들을 상대로
환영 꽃다발과 한방 마스크 팩 증정 등
환영 행사가 마련되고 동성로에서는
남사당 놀이와 사물놀이 등 한국을 알릴 수
있는 다영한 공연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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