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 등 김천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이 올해부터 채용인력의
30%를 지역인재로 충당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9개 김천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장들은
오늘 경상북도가 마련한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신입사원은 물론 인터사원
채용에도 이를 적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도는 이에따라 이전기관과 관련대학이 참여하는
지역인재채용협의회를 구성해
채용정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산학 마춤형 인재양성 사업 등을
추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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