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의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수 만 마리가 죽었습니다.
어젯 밤 8시 반 쯤
영주시 장수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4만여 마리가 죽고,
양계사 두 동과 창고, 주택 등을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대원 90여명이 진화에 나섰는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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