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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계성고 신학기 이전 무산
자율형 사립고인 계성고등학교가 시공사와 공사대금을 두고 분쟁을 빚으면서 신학기에 맞춰 새 건물로 이전하려던 계획이 무산됐다는데요. 입시설명회에서 학교 이전 계획을 듣고 원서를 냈던 신입생 학부모들은 다른 학교로 전학을 시켜달라고 요구하는 등 크게 반발하고 있다지 뭡니까. 계성고등학교 유철환 교장 "교통이...
조재한 2016년 02월 18일 -

R]상주 사회단체, 총선 후보단일화 촉구
◀ANC▶ 소강상태였던 상주의 총선후보 단일화 요구에 다시 불이 붙었습니다. 상주지역 사회단체 40여곳이 긴급모임을 갖고 총선에서 의성쪽 후보와 맞설 상주 단일후보 도출을 강하게 촉구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상주에 기반을 둔 시민.시회.종교단체 40여곳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후보들 간의 의견차...
홍석준 2016년 02월 18일 -

R]경북도청이전 환송식 열려
◀ANC▶ 남: 오늘 대구 산격동 경북도청에서는 도청 이전 환송식이 열렸는데요, 대구에서 50년간의 역사를 마무리하면서 아쉬움과 새로운 청사로 이전해 가는 기대감이 교차했습니다. 여] 오늘 환송회 현장에서도 느낄 수 있었지만도청의 역사 속에서 대구·경북은 한뿌리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
이상원 2016년 02월 18일 -

"왜 빰 때려?" 여자친구 폭행 벌금형
대구지방법원은 자신의 뺨을 때렸다는 이유로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2살 A씨에게 벌금 7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여자친구인 B씨가 말다툼 끝에 자신의 뺨을 때리자 B씨를 마구 때리는 등 세 차례에 걸쳐 말다툼을 하다가 여자친구 B씨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소극적인...
윤영균 2016년 02월 18일 -

만평]물고기 죽음..우리 소관 아니라 다행?
최근 낙동강에서 '강준치'라는 물고기가 잇따라 죽은 채 발견돼 확인된 것만 백마리 가까이 된다는데, 수질 조사 결과 수질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자 원인이 수질 때문이 아닌 것으로 나타나자 환경청은 물고기 죽음이 환경청 담당 업무가 맞는지 모르겠다며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다지 뭡니까? 대구지방...
김철우 2016년 02월 18일 -

금오공대,외국인 유학생 관리 우수대학
금오공과대학교가 교육부와 법무부가 부여하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역량 인증 우수대학'에 선정됐습니다. 금오공대는 산하 국제교류연구원이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유학생 유치와 관련 지원사업 확대시행, 유학생의 한국문화 적응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인증기간은 앞으로 1...
이상원 2016년 02월 18일 -

R]경상북도, 신도청 시대 개막
◀ANC▶ 남: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북도청 이전 소식 몇차례 전해드렸습니만 경북도청이 오늘 환송행사를 열고, 공식적으로 산격동 청사 시대를 마감했습니다. 이제 신도청 시대가 개막된다는 말인데요, 이에 따라 대구문화방송은 오늘 경북도청 이전 특집뉴스를 준비했습니다. 여] 경북도청 이전이 사실상 마무리...
박재형 2016년 02월 18일 -

R]경북도청 이전 바라보는 각계각층의 목소리
◀ANC▶ 경북도청 이전을 바라보면서 아쉬워하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반세기동안 대구 산격동에 있었으니까 아마 당연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여:대구 산격동 현 청사에서 30년 이상 근무한 공무원에서부터 곁에서 동고동락한 주민과 상인에 이르기까지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END▶ ◀V...
박재형 2016년 02월 18일 -

원양어선 동료 선원 살해..인도네시아 선원 징역
대구지방법원은 바다 위에서 동료 선원을 살해하고 시신을 바다에 버린 혐의로 기소된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 7명에게 징역 10년에서 25년을 선고했습니다. 꽁치잡이 원양어선 선원인 이들은 지난해 8월2일 독도 인근 해상을 지나던 중 베트남인 작업반장 31살 A씨를 둔기로 살해한 뒤 바다에 던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
윤영균 2016년 02월 18일 -

R]경북도청 이전터 개발 어떻게 되나?
◀ANC▶ 경북도청이 안동 신청사로 옮겨가면서 이제는 빈자리로 남게 된 도청 이전터를 어떻게 효율적 개발하느냐가 대구시의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여:대구시는 도청주변의 공동화 현상을 막고 창조경제와 문화 복합타운을 조성한다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도...
금교신 2016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