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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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시설 안전진단 실시
경상북도는 오는 4월 30일까지 국민안전과 직결되는 모든 시설의 안전진단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지역안전관리 추진단을 구성해 민간전문가,유관기관과 함께 시설 손상과 안전시설 확보 여부, 재난 대비 매뉴얼 활용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진단 결과 위험한 곳은 현장에서 즉시 바로잡고 필요에 따라 정밀안...
이상원 2016년 02월 18일 -

경북,삼국유사 목판사업 본격 추진
경상북도는 판본만 남아있는 삼국유사의 목판 원형을 복원하는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조선중기 판본' 복각작업을 이달말까지 끝내고 오는 5월에는 판각으로 인쇄한 책을 제작해 보급할 예정입니다. 다음달부터는 '조선초기 판본' 복각작업에 들어가고 내년부터 판각에 들어갈 예정인 ...
이상원 2016년 02월 18일 -

대구선 하양역 인근 작업열차 탈선...승객 불편
어제 오후 5시 쯤 대구선 하양역 인근 선로에서 시설 작업차량 한 량이 궤도를 이탈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자만, 대구선 여객열차 운행이 한때 중단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코레일은 탈선 차량을 옮기는 등 복구 작업을 마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6년 02월 17일 -

R]방풍나물 출하..작황 나빠
◀ANC▶ 중풍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방풍나물은 이제 겨울에도 전국 곳곳에서 재배하고 있는데요, 전국 최대 산지인 포항에서도 요즘 출하가 한창입니다만 작황은 좋지 않다고 합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END▶ 겨울철 전국 방풍나물 생산량의 95%를 차지하는 포항의 시설재배단지 입니다. 지난 겨울의 혹한을 이겨내고...
장성훈 2016년 02월 17일 -

만평]누리과정 예산 편성에 후폭풍
대구에 영유아 통합 보육·교육과정인 누리과정 예산이 전액 편성됐는데요. 자 그런데 그만큼 초·중등 교육예산은 대폭 삭감돼 오래된 학교건물을 손질하는 교육환경개선 사업은 물론 학교 인쇄물 발간, 도서관 운영 등 기본적인 교육경비까지 줄여야 할 상황이라지 뭡니까? 대구교육공무직노조 임정금 지부장(여성) "한 사...
조재한 2016년 02월 17일 -

만평]보도자료 내고 보도하지 말아달라?
지난해부터 아파트 관리 비리를 감사한 대구시 감사실이 전기요금과 공사 입찰 등에서 문제가 있는 아파트를 적발해 공식 보도자료를 냈는데요. 자~ 그런데 정작 취재기자가 취재를 하려고 하자 어찌된 일인지 난색을 표하며 소극적인 자세를 보였다지 뭡니까요? 대구시청 감사실의 감사담당자, "특정 아파트는 보도를 좀 ...
도성진 2016년 02월 17일 -

대구환경청 생태가치 복원 노력
대구지방환경청은 올해 생태계 복원을 위해 외래종을 제거해서 우리 고유의 생태계를 지키는 사업을 벌입니다. 대구환경청은 생태교란종인 가시박이 대규모로 번식하고 있는 구미와 안동, 고령 일대를 중심으로 제거작업에 나서는 한편 고령과 경산, 대구 금호강 일대에 번식하고 있는 뉴트리아와 큰 입 배스 퇴치단을 구성...
김철우 2016년 02월 17일 -

전국 최초 외국인 의료관광 전문택시
대구시는 전국 최초로 의료관광 홍보도우미 택시 6대를 운영합니다. 의료관광 홍보도우미 택시는 대구를 방문하는 의료관광객으로부터 미리 예약을 받아 의료기관과 호텔, 공항 등지로 이동을 도와주는 택시로 기본요금은 모범택시와 같습니다. 특히 9인승이어서 많은 관광객을 태울 수 있고 통역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대구...
권윤수 2016년 02월 17일 -

R]SK, 핵심사업 경북북부에 전진 배치
◀ANC▶ SK그룹이, 그룹 5대 핵심사업 중 반도체와 바이오 분야의 주력기업을 경북북부권에 전진배치했습니다. SK케미칼의 안동 백신공장에 이어, 반도체 소재 기업인 영주의 OCI머티리얼즈가 SK로 공식편입됐습니다. 정윤호기자 ◀END▶ 삼불화질소 생산량 세계 1위 기업인, 영주 OCI머티리얼즈가, SK머티리얼즈로 사명...
정윤호 2016년 02월 17일 -

만평]지역 현안에 소극적인 의원들은 표로써 심판해야
경북도청이 이전하고 난 뒤 대구 산격동 도청 이전 터를 대구시가 직접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도청이전 특별법 개정안이 정부의 강력한 반대와 총선을 앞둔 정치권의 무관심으로 인해 석달째 국회 법사위를 통과하지 못해 자동 폐기될 위기에 처해 있다는데요. 법안을 발의한 권은희 의원(여성) "지역민들의 의견을...
금교신 2016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