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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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현안사업 탄력 기대
박근혜 대통령이 경상북도의 각종 발전전략에 큰 관심을 나타냄에 따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경상북도는 어제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한 박대통령이 도가 구상하는 한반도 허리 경제권 구축에 정부차원의 지원을 약속함에 따라 신도청과 세종시간 고속도로 건설이 곧 가시화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내년...
2016년 03월 11일 -

경찰, 여고생 집단폭행 가해학생 7명 입건
대구의 여고생 집단폭행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가해학생 7명을 입건했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달 10일 대구 수성구의 한 노래방 옥상에서 16살 김모 양의 얼굴 등을 폭행하고, 15일에도 인근 PC방 주차장에서 한 시간 넘게 얼굴 등 온 몸을 마구 때린 혐의로 16살 이모 양 등 7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폭행 장면...
도성진 2016년 03월 11일 -

조희팔 측으로부터 수천만원 뒷돈 받은 경찰관 징역형
대구지방법원은 4조원대 사기범 조희팔 측으로부터 수천만원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47살 안 모 전 경사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고 뇌물 5천 6백만원을 추징하도록 했습니다. 안씨는 지난 2008년 대구 동부경찰서 지능팀에 근무하면서 조희팔 최측근 강태용으로부터 8차례에 걸쳐 5천 6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
윤영균 2016년 03월 11일 -

대포통장 돈 가로채고 회사공금 횡령 30대 2명 구속
대구 달성경찰서는 대포통장을 판 뒤 입금된 돈을 중간에서 가로챈 혐의로 32살 조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회사 자금을 대포통장과 개인계좌로 빼돌린 혐의로 34살 윤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리직원인 윤 씨는 지난해 7월부터 5개월동안 15차례에 걸쳐 회사 법인계좌에서 1억 원을 대포통장과 자신의 계좌로 이...
양관희 2016년 03월 11일 -

아파트 회계 비리 대구경북 50곳 부적합
국토교통부가 전국 300가구 이상 아파트를 대상으로 회계비리를 조사한 결과 대구·경북지역에서는 모두 50곳이 적발됐습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대구의 경우 조사대상 510여개 아파트 가운데 4.1%에 해당하는 21곳이 회계 비리를 저질렀고 경북은 350여곳 가운데 8.2%인 29곳이 적발됐습니다. 경북 A아파트의 경우 장부상 예...
금교신 2016년 03월 11일 -

직원 폭행 혐의 조사 받는 김충환 패션연 원장 사의
직원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김충환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원장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한국패션산업연구원에 따르면 김원장은 지난 달 23일 업무 태만 등을 추궁하는 과정에서 소속 연구원 A씨에게 폭언과 폭행을 한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고 있는 중인데 최근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이에 앞서 한국패션연구원 ...
금교신 2016년 03월 11일 -

R]울진 주민 "광산 폐쇄하라"..산업부 현장 조사
◀ANC▶ 울진 석회석 광산 붕괴로 산사태 가능성이 제기되자 주민들은 집회를 열어 정부의 무대책을 규탄했습니다. 허가권자인 산업부는 현장 조사에 나섰지만, 주민과 언론의 질문에는 일절 대응하지 않았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산이 붕괴된 지 보름째. 쩍 갈라진 산 능성이가 언제 마을로 쓸려 ...
김기영 2016년 03월 10일 -

만평]김태환,무소속 출마선언
제 20대 총선 새누리당 컷오프에서 현역의원으로는 처음으로 탈락한 구미을 김태환 의원이 어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탈당한 뒤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는데요. 새누리당 구미을 김태환 의원, "그동안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권의 창출을 위해 누구보다 헌신해 왔습니다만, 각종 여론조사에서 본인보다 훨씬 못...
이상원 2016년 03월 10일 -

40대 어머니, 3살 아들 폭행해..경찰 수사
대구 성서경찰서는 어린 자녀를 폭행한 혐의로 40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오늘 새벽 4시 쯤 대구시 달서구 자신의 집에서 아들 3살 B군이 잠을 자지 않고 보챈다며 뺨을 여러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웃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피해 아동 B군을 아동보호기관에 보호를 요...
김은혜 2016년 03월 10일 -

만평]112 신고 담당부서 확인하고 해야하나?
최근 대구에서 고등학생들의 집단폭력이 사건으로 불거져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경북 경산에서 중학생 학부모가 자신의 아들을 괴롭혔다며 아들의 학교 선배를 불러내 폭행한 일이 있었는데요. 자 그런데 사건이 발생한 지 3주가 지나도록 학교는 물론 학교폭력전담경찰관까지 발생사실을 전혀 몰랐다지 뭡니까요? 해당...
조재한 2016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