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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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다소 쌀쌀..모레 추위 풀릴 듯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7, 포항 8도 등 4-9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4-5도 가량 낮았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2도,안동 영하 5도 등 영하 9도에서 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대구 7도 등 4도에서 8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김은혜 2016년 03월 10일 -

대구세관, 중국상대 섬유업체 지원
대구본부세관은 지역 섬유산업의 FTA 활용과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1일까지 열리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한-중 FTA 총력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세관은 이 곳에서 지역 섬유업체를 대상으로 섬유류 비즈니스 모델과 원산지결정기준, 의류산업 FTA 가이드 등 현장상담센터를 운영하...
한태연 2016년 03월 10일 -

R] '신도청 어떻길래..관광명소로 인기'
◀ANC▶ 남:오늘 개청식이 열린 경북도청 신청사는 우리고유의 건축미와 조경으로 벌써부터 관광명소로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여:지금까지 도청을 다녀간 관광객만 16만명이 넘는다고 하는데요. 전통 한옥과 첨단 기술이 접목된 도청 신청사를 박재형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S/U) 해발 331미터 검무산 ...
박재형 2016년 03월 10일 -

대구 MBC 문화원 11기 입학식
대구MBC 문화원 문화예술최고위 과정 11기 입학식과 봄학기 개강식이 오늘 저녁 대구문화방송 스튜디오에서 열렸습니다. 104명이 등록한 문화원 11기생들은 앞으로 유명 강사진의 다양한 강의를 통해 문화예술의 이해를 높이고, 창조적인 리더십을 배우게 됩니다. 대구MBC문화원은 지난 2011년 개원해 지금까지 700여 명이 ...
2016년 03월 10일 -

대구공항 이용객 250만명 달성 순조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에 따르면 지난 2월까지 대구공항 이용객은 모두 34만 2천여명으로 전년대비 18.6%나 늘었습니다. 국제선 이용객이 4만 1천명에서 7만 4천여명으로 80% 가까이 늘었고 국내선은 26만 8천여명으로 8.4% 증가했습니다. 지난 해 외국인 출입국자는 모두 10만여명으로 전년 대비 2만여명이 늘었고, 이 가...
금교신 2016년 03월 10일 -

입양문화 인식개선을 위한 사진전 열려
입양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사진 전시회가 열립니다. 대한사회복지회 대구지부는 오늘(10일)부터 열흘 동안 대구 수성구립 범어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조세현 사진작가와 함께하는 '13번째 천사들의 편지' 사진전을 열고 류승룡, 이문세 등 유명연예인과 입양대상 아동이 함께 찍은 사진 17점을 전시합니다. 전시회 동안 포...
김은혜 2016년 03월 10일 -

R]새경북 발전은 "체계적이고 여유있게"
◀ANC▶ 남]경북도청 이전의 큰 의미 중 하나가 바로 경상북도 곳곳이 고르게 발전하도록 하는 균형발전입니다. 여]경상북도도 기존 포항, 구미를 중심으로 한 남부권 축 이외에 신도시 중심의 북부권 축 개발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말 그대로 새 도시가 조성되고 있는 만큼 체계적이고 신중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정동원 2016년 03월 10일 -

굴착기 실은 대형화물차 지하차도에 끼여(VCR)
어젯밤 9시 30분 쯤 대구시 북구 태평지하차도에서 굴착기를 실은 22톤 화물차가 높이 3.7미터 지하차도에 끼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가 나자 소방 119 구조대가 출동해 바퀴 바람을 빼 차량을 이동시켰는데 경찰은 운전자 50살 김모 씨에게 적재함관리소홀에 대한 범칙금을 부과할 방침입니다.
김은혜 2016년 03월 10일 -

R]경북 3곳 경선..대구는 발표 안돼
◀ANC▶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20대 총선 2차 경선지역을 발표했습니다. 경북에서는 포항남·울릉과 경주, 안동이 경선지역에 포함됐는데, 현역의원 컷오프 여부로 관심이 쏠리고 있는 대구는 발표 대상에서 빠져 궁금증을 낳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 남·울릉과 안동은 새누리...
윤태호 2016년 03월 10일 -

2016 총선 대구공동투쟁본부 발족(vcr)
대구의 야당과 노동계, 시민사회단체 등이 오늘 대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총선 대구공동투쟁본부'를 발족시키고, 4.13 총선이 박근혜 정부 3년의 심판이라며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심판을 위한 공동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총선 후보를 배출해 적극 지원하고, 민중총궐기에서 나온 12...
윤태호 2016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