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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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도심 꽃 거리 조성
대구시가 주요 관문과 대표 관광지에 꽃거리를 조성합니다. 대구시는 대구공항과 화원유원지에 꽃 조형물을 설치하는 한편 동신교와 아양교 평리교, 팔달교 등 주요 다리와 도심에 꽃 장식을 만들 예정입니다. 또 달구벌대로와 국채보상로 등 주요 가로에는 2천 100여개의 꽃 화분을 설치하는 등 25만 포기의 꽃으로 대구를...
금교신 2016년 03월 09일 -

R]대구경북도 혈액수급 '비상'
◀ANC▶ 대구경북의 혈액 보유량이 이틀 분 정도 밖에 남지 않아서 비상입니다. 방학에다 추위가 겹치는 겨울철에는 전국적으로 반복되는 현상인데요, 올해는 사정이 더 심각하다고 합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헌혈차로 줄줄이 사람들이 올라탑니다. 헌혈 급감 소식에 병원이 헌혈차를 부른 것....
엄지원 2016년 03월 09일 -

대구선관위,모의투표 체험존 운영
대구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다음달 13일 실시되는 20대 총선을 앞두고 선거정보를 전달하고 사전투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이달말까지 대구지역 대학교와 지하철 역사 등에서 25차례 모의투표 체험존을 운영합니다. 모의투표 체험존에서는 투표용지 발급기 등 사전투표장비를 이용해 모의투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
이상원 2016년 03월 09일 -

앞산 터널로 다음달부터 소형차량 통행료 인상
다음달부터 앞산터널로의 소형차량 통행료가 인상됩니다. 대구시는 소비자 물가 지수 변동으로 앞산터널로 전체구간의 소형차 통행료를 천 500원으로 100원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상인에서 파동구간은 현행 900원을 유지하고 파동에서 범물구간은 600원으로 100원 인상할 예정입니다. 지난 해 앞선터널로의 교통량...
금교신 2016년 03월 09일 -

대구 교권침해 해마다 감소
대구지역 교권침해 사례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교권침해는 2012년 530건에서 2013년 456건, 2014년 264건, 2015년 197건으로 3년사이 63% 줄어들었습니다. 대구교육청은 교권지킴이 사례집 보급과 변호사와 상담사 등으로 구성된 '교권119' 발족 등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조재한 2016년 03월 09일 -

효목지하차도 평면화 구간 도로 포장
대구시 건설본부는 효목지하차도 평면화 공사 구간에 대한 도로 전면 재포장을 이번 주말인 12일부터 엿새간 실시합니다.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은 효목네거리에서 동대구역 방향, 15일부터 사흘간은 반대 방향 차로를 포장할 예정입니다. 지난 해 4월부터 25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돼 진행중인 효목지하차도 평면화 공사...
금교신 2016년 03월 09일 -

청도읍성 밟기 행사
청도군은 오늘 오후 2시 화양읍 청도읍성 일원에서 주민들과 지역 단체 관계자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읍성 밟기 문화행사를 엽니다. 올해로 6회 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한복을 차려입은 주민들이 머리에 돌을 이고 복원중인 청도읍성 구간에서 한줄로 읍성밟기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읍성밟기...
한태연 2016년 03월 09일 -

R]경주 총선 혼탁 선거 우려
◀ANC▶ 20대 총선을 앞두고 경주에서는 새누리당 후보 공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선거판이 혼탁해지고 있습니다. 여론 조사가 불공정 논란에 휩싸이고 있고, 후보 지지자들이 여론조사에 개입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수성 의원은 지역 한 언론사와 여론조사업체가...
김형일 2016년 03월 09일 -

만평]기대가 컸는데 실망
대구시가 북구의 한 장애인 재활원을 특별 감사해 각종 비리를 무더기로 적발하고 관련자 8명은 징계를 요구했다고 했는데요, 자 그런데 대구시가 수천만원을 횡령했다고 발표하고도 관련자를 형사 고발도 하지 않고 관할 북구청에 관리 책임도 묻지 않아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지 뭡니까요..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금교신 2016년 03월 09일 -

대구시, 스타기업 제도 개선
잦은 폐업과 관리 부실로 지원 효율성 논란을 빚어 온 대구시 스타기업 제도가 개선됩니다. 대구시는 스타기업의 외형적 성장에 치중해 역외 이전이나 폐업, 인수합병 등으로 11개 기업이 이탈하는 등 제도 운영과 관리에 문제가 많았다면서 스타기업 총량제와 일몰제를 도입해 부실기업은 스타기업 지정을 취소하기로 했습...
금교신 2016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