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앞산터널로의 소형차량 통행료가
인상됩니다.
대구시는 소비자 물가 지수 변동으로
앞산터널로 전체구간의 소형차 통행료를
천 500원으로 100원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상인에서 파동구간은 현행 900원을
유지하고 파동에서 범물구간은 600원으로
100원 인상할 예정입니다.
지난 해 앞선터널로의 교통량은
당초 민자운영자와 협약한 내용 대비
52%선, 수입은 49% 선에 머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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