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경상북도의 각종 발전전략에
큰 관심을 나타냄에 따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경상북도는 어제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한
박대통령이 도가 구상하는
한반도 허리 경제권 구축에
정부차원의 지원을 약속함에 따라
신도청과 세종시간 고속도로 건설이 곧
가시화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내년 '호치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신라왕경복원' '3대문화권 관광자원화' 등도
사업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밖에
원자력해체기술종합연구센터,
제2 원자력연구원 유치에도 청신호가
켜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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