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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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기 침체 자고나면 빈 상가
◀ANC▶ 경기 침체 여파로 포항지역의 상권이 급속히 나빠지고 있습니다. 빈 상가가 하루가 다르게 늘고 있는데, 임대료를 낮추는 등 궁여지책을 동원해봐도 소용이 없다고 합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입니다. ◀END▶ ◀VCR▶ 포항 중앙상가 거리에 빈 상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 층 면적이 백60 제곱미터인 이 3층 ...
김철승 2016년 05월 18일 -

뮤지컬 '위키드' 오늘 첫 공연
뮤지컬 '위키드'가 오늘 저녁 7시 30분 계명아트센터에서 첫 공연을 한 것을 시작으로 다음달 19일까지 대구에서 공연됩니다. '오즈의 마법사' 그 이전의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위키드'는 차지연과 아이비가 각각 초록마녀와 금발마녀를 맡아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화려하고 박진감있는 무대를 선보입니다.
김철우 2016년 05월 18일 -

R-1]대행진-옥시 불매 확산
◀ANC▶ 가습기 살균제 피해와 관련해 관련회사 제품을 사지말자는 불매운동이 퍼지고 있습니다. 화학제품 자체를 불신하는 현상까지 나타나 세제를 직접 만들어 쓰는 사람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나왔습니다. 권 기자(네) 영어로 '공포증'을 뜻하는 '포비아'를 붙여서 '화학제품 포비아'라는 말도 유행하...
권윤수 2016년 05월 18일 -

달구벌 여성 일자리한마당 행사 열려(vcr)
여성구직자와 지역기업이 참여하는 달구벌 여성 일자리 한마당이 열렸습니다.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한 어제 행사에는 지역 15개 업체가 100여 명을 채용하기 위해 현장면접을 실시하고 구직상담, 직업심리 검사 등 취업과 관련한 컨설팅 부스가 마련돼 운영됐습니다.
김은혜 2016년 05월 18일 -

만평]부산의 행태는 신공항 무산시키자는 것
대구과 경북, 울산과 경남 등 부산을 뺀 영남지역 4개 시도지사가 어제 밀양시청에서 긴급회의를 열고, 부산시의 도를 넘은 신공항 유치활동에 심각한 유감을 표명했는데요. 4명의 단체장들은 5개 시도지사들이 합의한 내용을 무시한 채 계속 반칙을 일삼고 있는 부산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눈을 감고 있는 것도 문제라고 강...
금교신 2016년 05월 18일 -

만평]국공립 보육시설은 지자체 의지의 문제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보육환경 개선이 무엇보다 시급하고 특히 국공립 어린이집, 보육시설이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이 늘어야 하는데도 대구의 경우 아직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지 뭡니까? 은재식 우리복지시민연합 사무처장 "서울 성동구는 영유아 수가 대구 달서구의 절반인데 국공립 어린이집 수는 9배나 많...
김은혜 2016년 05월 18일 -

R-2]대행진 - 경북 남부권에 청년취업 거점 센터
◀ANC▶ 올 초부터 청년 실업률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경북 남부권의 청년 취업을 책임 질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 대구대학교에 문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취재기자와 함께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박재형 기자? (네) 올해 청년 실업률이 심상치 않은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END▶ -----------...
박재형 2016년 05월 18일 -

대구시장,경북지사 5.18 기념식 참석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권영진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 등 대구·경북 관계자들이 오늘 광주를 방문합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 방문단은 오늘 오전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제3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하고, 광주 문화시설 탐방 및 달빛동맹 민관협력위원회 등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박재형 2016년 05월 18일 -

R]5월인데, 한여름 더위
◀ANC▶ 올해도 대구의 봄은 짧은 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라 올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했는데요. 달력은 5월인데 날씨는 7월 하순, 두달 가량 앞섰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때이른 더위에 도심을 오가는 사람들의 옷차림은 더 얇고 짧아졌습니다. 손에 든 차가운 음...
김은혜 2016년 05월 18일 -

R]엑스코 비리..대구시 부실 감독 비판
◀ANC▶ '매출 조작 파문'으로 시작해 엑스코의 각종 비리 의혹이 쏟아져 나오자 대구시를 비판하는 여론이 드세지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들이 대구시 출자·출연기관의 비리를 끊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9년, 4천여만 원의 업무추진비를 유흥주점과 골프...
도성진 2016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