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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부산의 행태는 신공항 무산시키자는 것

금교신 기자 입력 2016-05-18 17:22:34 조회수 1

대구과 경북, 울산과 경남 등
부산을 뺀 영남지역 4개 시도지사가
어제 밀양시청에서 긴급회의를 열고,
부산시의 도를 넘은 신공항 유치활동에 심각한 유감을 표명했는데요.

4명의 단체장들은 5개 시도지사들이 합의한
내용을 무시한 채 계속 반칙을 일삼고 있는
부산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눈을 감고 있는 것도
문제라고 강하게 성토했어요.

권영진 대구시장
"최근 부산의 행태는 지역 갈등을 이유로
무산된 과거 동남권 신공항처럼 또 무산시킬 수있겠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 4개 시도지가 모두 공감하고 있습니다."
라면서 영남권 신공항은 특정지역을 위한 공항이 아니라 천 300만 영남인을 위한 공항이 돼야
한다고 역설했어요.

네..
5명 중에 4명이 좋다는데, 나머지 1명이 무조건 자기가 해야한다며 생떼를 부린다..
그렇다면 누가 옳은지
이미 결론은 난 것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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